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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3952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상상과 질문으로 여는 두근두근 한국사-직무
vi***

매번 수업을 하면서 각 주제별 어떤 관점을 견지하고 어떤 내용을 중심으로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어야 할지가 가장 큰 고민이었는데 이 연수를 통해 일정 부분 해소되었습니다.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43951 참스승 이오덕 선생님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mi***

연수를 통해 참스승 이오덕 선생님을 만났다. 연수는 크게 이오덕 선생님의 삶 이야기, 이오덕 선생님의 교육사상 이야기, 이오덕 선생님의 문학작품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내 교육철학을 다시금 점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43950 여행 팁 주셔서 감사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ks***

세계 여행에 관한 좋은 정보를 얻게 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43949 후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jj***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43948 이오덕 선생님의 교육사상을 드디어 배워보았습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so***

예전부터 이오덕 선생님의 이름을 많이 들어보았지만, 교육사상에 대해 공부한 것은 처음입니다.

 

특히 글쓰기에 대해서 자료를 찾아볼 때, 그 이름이 많이 나와있어서 글쓰기에 대해 많이 연구하신 분이구나라고 만 생각했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이오덕 선생님께서 그동안 많은 선생님들에게 깊은 마음의 울림을 전하시고, 

 

살아있는 참 교육을 실천하신 것을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교육을 교대에서부터 하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교사가 되어 학교에 있지만, 다들 교육청에서 내려온 공문을 보며 짧은 일과 시간에 교과서 진도를 빼기에 바빠서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일처리를 할지만 배워가는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 틀에 박힌 학문적인 지식과 말로만 아이들을 가르치지 않고,

아이들이 살아있도록 삶을 돌아보도록 느끼게 해줘야 한다.

아이들의 말을 그대로 살려줘야 한다. 

 

아직은 어렵게만 다가오는 말들이지만,

제가 바로 실천해 볼 것은 교사로서 이 자리에 있는 목적을 다시 생각하고,

아이들이 살아가는 세상 속에서 어린아이답게 자라도록 도와줘야겠습니다. 

43947 행복한 교사를 위한 치유 심리학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po***

김현수 선생님의 연수는 3번째인것 같다.

학생을 이해하기 연수들이었는데, 이번에는 교사 자신을 이해하는 연수이면서, 

동시에 학생에 대한 이해도 포함한다.

선생님의 연수는 언제나 깊은 이해와 공감, 사랑에 기반한 연수라는게 느껴진다.

대부분 연수가 그렇지만... 선생님의 연수는 특히 더 그렇다.

연수를 통해 나 자신을 잘 이해할 수 있었고, 나를 관찰하고 살피는 시간이었다.

선생님들이 이 연수를 통해 상처받지 않고 위로 받으면서 아이들과 행복해졌으면 한다.

43946 참 좋았습니다.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si***

여행을 해본지가 언제였던가?.. 바쁘다는 핑계로, 또는 경제적인 이유로,, 아님 아이들은 힘들게 공부하고 있는데 나만 놀러가는게 아닌가 하는 죄책감에.. 등등.. 

연수를 수강하면서 올겨울은 꼭 딸과 단둘이 여행을 가고말겠다는 각오를 하고 있는데, 그 놈의 코로나가 어떤 변수를 줄지를 모르겠다. 한치의 앞도 볼 수 없기에 막연히 불안하기도 하지만 그만큼 미래에 대한 기대도 크다. 그래서 모두가 열심히 살아가나 보다..ㅎ

어째튼 올 겨울 방학에는 어디라도 꼭 다녀와서 다시한번 2022년을 새롭게 시작하고 싶다~~

 

43945 학생의 마음을 생각하게 하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pj***

원격 수업에 적응하기 위해 다양한  블렌디드 수업 기법을 배우는데 노력을 많이 하였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이제는 제게 가장 맞는 수업 기법을 찾고 이를 적용할때는 무엇보다도 학생의 마음을 읽고 관계 맺기를 잘 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 연수였습니다.

43944 여행 그립습니다.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aj***

여행을 항상 동경하면서 세계테마여행, 걸어서 세계속으로 항상 보고있습니다.

43943 코로나19로 다닐 수 없던 마음을 위로 받은 연수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ch***

감사합니다.

세계 여러나라를 쨍쨍의 유쾌하고 재미있는 놀이와 함께
기분 좋게 배운 좋은 연수였습니다.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그날이 기다려 집니다.

놀이는 새학기에 학생들과 해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