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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3542 연수 후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pa***

고민에 대하여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43541 교육에 있어서 지역사회는 매우 중요합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sa***

학교에서 동료들과 마을, 지역사회에 관한 독서토론을 하고 있는데 마침 이 강좌를 듣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2010년쯤 삼우 초등학교를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그 후로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었군요. 시골 뿐만 아니라 제가 살고 있는 도시 지역에서도 요즘 마을교육자치회를 준비하는 활동이 분주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완주군의 사례가 매우 소중한 길잡이가 될 것 같습니다.

43540 꿈꾸는 프로젝트 수업!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hy***

꿈꾸는 프로젝트 수업!

새로운 도전에 큰 충격을 받아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학교현장에서 학생들을 위한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멋진 프로젝트를 연구해 보려 도전하겠습니다

43539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상시연수]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ha***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교사의 실재감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볼 수 있었던 연수였습니다.

 

지금 상황이 아니더라도 나 자신을 돌아보며 제가 만드는 수업에 대한 답을 찾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기획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43538 연수 잘 들었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i***

배움중심의 기본을 알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씁니다.

배움이란, 아이들은 무엇을 통해 배울까? 내가 잘 가르치면 아이들은 잘 배울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가르침과 배움은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수업에 대한 고민이 많으신 선생님, 학생지도에 고민이 많으신 선생님들께서 이 연수를 들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학생이 수업과정을 통해 한걸음 성장하듯이

교사도 이런 연수와 수업공개, 나눔을 통해 한걸음 더 성장한다고 생각합니다.

43537 코로나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시는 선생님들 모두 힘내세요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ey***

코로나19 상황은 활동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져야 할 유치원에도 원격수업을 불러들였다

유아의 발달상황을 고려할 때 비대면 수업의 한계는 타 급별 보다 어렵다. 

난감한 상황에서 어쩔 도리없이 원격수업을 진행해야 한다면

이 연수의 교사 실재감이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43536 유익했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mi***

혁신은 변화입니다. 삶을 진지하게 살펴보고 어떻게하면 좀더 나아질 수 있을지 생각해보고 도전해봐야 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버릴것은 버리고 비울줄 아는데서 변화는 시작된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43535 변화와 성장이 놀라웠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sh***

다른 선진국들만의 교육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우리나라에서 이런 혁신적인 교육들이 실천되고 있어서 충격적이기도 하였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하루빨리 많은곳에서 공동체 교육이 이루어졌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강의를 듣고 시험을 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3534 다양한 사례 경험을 통한 발전의 기회가 되었던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sh***

많은 학교에서 학교교육의 혁신을 이루어내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민과 노력을 했는지를 이번 연수를 통해되어서 감동적이었고, 많은 선생님들이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자신이 힘들더라도 질 좋은 교육을 만들어주기 위해 고생하신다는 점에서 이제 막 교직생활을 시작하는 저에게 커다란 울림을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3533 다양한 사례 경험을 통한 발전의 기회가 되었던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sh***

많은 학교에서 학교교육의 혁신을 이루어내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민과 노력을 했는지를 이번 연수를 통해되어서 감동적이었고, 많은 선생님들이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자신이 힘들더라도 질 좋은 교육을 만들어주기 위해 고생하신다는 점에서 이제 막 교직생활을 시작하는 저에게 커다란 울림을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