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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3030 교사의 실재감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mo***

요즘 수업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교사의 실재감'에 대한 키워드를 보고 신청하게 되었다. 내가 학생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해주어야 하는지 가이드 라인을 제시해주고 있다. 학생들은 교사에게  의미있는 관심과 피드백을 원한다는 것을 확실히 느꼈다. 내가 진심으로 수업을 한다면 그들에게 울림이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 정말 지금 필요한 연수였던 것 같다.

43029 다시금 새기고 2학기에 실천하려 합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le***

오랫동안 강사님께서 해 온 고민을 연수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기력한 아이들에 대해서 새롭게 이해하고, 또 그들을 섣불리 판단한 지난 날들을 다시금 되돌아보며

2학기에는 이런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실천해보고 싶습니다.

강사님께서 하시는 연수를 2번째 들었는데 모두 다 실제 사례 중심으로 말씀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43028 프로젝트 학습 하고 싶었는데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zl***

프로젝트 학습 하고싶다 하고싶다 생각만 했지 엄두가 안났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많이 배웠습니다^^

43027 멀기만 한 프로젝트 학습 계획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as***

항상 프로젝트 수업을 계획할 때마다 멀다고만 느꼈습니다. 하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구체적 사례를 접하고, 이론적인 부분까지 얻을 수 있어 한 층 가까워질 수 있었던 것같습니다. 앞으로 프로젝트 수업 계획하기에서 조금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3026 나를 위로해주고 도전할 수 있는 힘을 주는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re***

위로가 되고 힘을 주는 연수 감사합니다.^^

43025 원격 연수 중에 가장 최고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jh***

사실 원격 연수에서 하나를 얻어가기도 매우 힘든 편인데 이 연수는 지금까지 들었던 연수 중에 가장 좋았던 최고의 연수였습니다

 

교직을 이어나갈 수 있는 힘이 내면에 채워지는 느낌입니다 

 

좋은 연수 기획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43024 연수를 듣고 나서~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to***

학생들의 갈등 상황을 많이 접하면서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어렴풋이 알고있는 지식으로 회복적 생활 교육으로 갈등을 풀어나갈려고 노력을 하였다. 갈등 상황이 풀리지는 않았지만 약간 진정되는 느낌을 받으면서 체계적으로 회복적 생활 교육을 찾아 연수에 참여하게 되었다. 올해 내가 접했던 상황에 적용시키면서 이럴 때 이랬어야 했구나 하면서 성찰의 기회가 되었다. ~

43023 수업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습니다.
[상시연수]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pd***

 매번 교과서와 지도서의 내용으로 한 차시씩 준비하여 내용을 전달하기에 급급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수업을 대하는 태도와 수업을 통해 이루려는 목표를 더 분명히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교사는 수업으로 말하고 수업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가가야 한다는 점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3022 온오프라인 수업 모두 핵심은 교사 실재감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bu***

코로나 19 상황이 도래하기 전에도 성실하고 열정있는 교사들의 수업에서는 언제나 교사들의 존재감은 돋보였다. 이런 분들이 코로나 19 상황에서도 역시나 학생들과의 배움의 끈을 놓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 고민하고 그 고민을 붙잡고 스스로에게 낸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교사 실재감을 확보한다.  이번 강의를 통해 온라인 상황에서도 교실에서 연결되는 관계만들기, 교사의 존재감 나타내기, 수업의 흐름 이끌기, 피드백으로 다가가기의 원리를 통해 교사실재감을 현실에 구현한 실제사례를 뜻깊게 볼 수 있었다. 

43021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ck***

코로나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교육 현장의 스트레스를 잠시 날려보내는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날마다 계속되는 긴장의 시간을 잠시나마 잊을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요즘 내가 어떻게 지내는지부터 점검하면서, 지치고 흔들릴 때 기본으로 돌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교단에 처음 섰을 때의 그 마음을 회복하고 싶고, 지친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동료를 생각해봅니다. 사랑하기에 너무 외로운 시간들,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기에 답답했던 마음이 울컥합니다. 나에게 따뜻한 입김을 불어준 선배님과 동료들이 더욱 그립고, 때로는 나도 모르게 다가오는 무기력의 늪에 빠져 허우적대다가 다시 본연의 자리를 찾으려고 몇 번이나 발버둥을 쳤는지.....

누군가 그랬지요? 아픈 만큼 성숙한다고......

비단 나 혼자만 겪는 일이 아니기에 다시금 본연의 자리로 돌아와서 주어진 사명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외로움과 무기력, 그리고 아픔을 달래는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