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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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000 | 변할 수 없는 수업의 본질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pi*** | |
수업이 나아가야할 방법, 우리 교실의 바른 모습을 상상하는 일은 늘 녹녹치 않았습니다. 거기엔 항상 교사의 고민과 실천이 따라야 하는 일이니까요. 요즈음, 특히 코로노19로 인해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우리 교사들은 교실 혹은 교수학습의 현재형과 미래형에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수업이 학생들에게 거의 아무 것도 주지 못하는 것 같은 현실에 좌절하기도하고 때로는 그것을 정당화하며 회피하기도 하는 선생님들도 간혹 만나게 됩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그동안 수업에 대한 저의 치열한 고민을 칭찬하고 격려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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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999 |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he*** | |
온/오프라인 수업을 하면서 고민되었던 부분들이 많았는데 이 수업을 들으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혼자 고민만 했는데 연수로 구체적인 방법을 알게 되어 고마움을 전합니다. 학생들과 함께 소통하며 즐거운 수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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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998 | 연수 후기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wo*** | |
프로젝트 학습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의 중 배우고 느낀 점을 중심으로 실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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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997 | 공감이 되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we*** | |
선생님들의 생각과 실제 사례를 들어볼 수 있어 더욱 와닿고 공감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앞으로의 교직생활 있어 어떤 마음가짐으로 나아가야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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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996 | PBL 일단 도전해 보자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so*** | |
코로나 시대, 무기력과 우울해 빠진 시대의 학생들에게 활동적이고 즐거운 수업이 뭐가 있을까 고민이 많았었습니다. 그리고 자유학기제로 중학교를 보내고 고등학교에 들어 온 아이들과의 수업. 강의식 수업만 하면 애들 눈이 풀어지거나 떠들거나... 너무 힘들었었습니다. 어떤 방법이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이 연수를 알게 되었고, 막연히 멀고 어렵게 느껴지던 PBL 수업에 대한 자신감?이 조금 생겼습니다. 지호락 이라는 말을 처음 들었는데 ^^ PBL 수업을 통해서 내가 가르치는 아이들이 '지호락'을 체험하기를 바랍니다. 좋은 연수, 좋은 경험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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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995 | 학교급에 맞게 적용할 수 있도록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hw*** | |
교과서가 없는 유치원에서 프로젝트학습법을 충분히 적용하고 펼쳐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다만, 사례와는 거리감이 느껴지기도 하여 아쉽기도 하였습니다. 다른 학교급이면 더욱 도움이 되는 강의 였을 듯 해요. 연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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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994 | 디지털 리터러시에 대해 잘 알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
cr*** | |
아이들이 디지털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만큼, 교사도 디지털 리터러시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껴 수강하였습니다. 실제로 연수를 들으며 아이들의 모습이 연상되기도 하여 공감이 많이 되었고, 특히 아이들이 쉽게 사용하는 혐오 표현들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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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993 | 여러 선생님들의 강의를 통한 동기유발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se*** | |
여러 과목들의 선생님들의 노하우와 수업에 대한 정수를 들으면서 동기유발 되었습니다. 복습을 통해서 나의 것으로 만들고 내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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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992 | 감사합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re*** | |
교실에서 만났던 무기력한 아이들과 그런 학생들을 대하던 나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학생들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되었으며 그만큼 저 또한 더 인내하면서 변화된 모습으로 학생들에게 다가가야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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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991 | 후회와 희망이 함께 하였던 연수였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se*** | |
연수를 통해 저의 지난 수업들을 돌아보니, 많은 부분애서 학생들 탓을 하며 저의 노력부족을 탓하지는 못했었구나.. 하는 반성을 했습니다. 정말 열정 넘치는 선생님들의 모습에 놀라고 반성하면서 남은 교직 생활은 새로운 마음으로 도전하며 학생들의 행복을 위해 수업을 하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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