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42960 한글 해득 과정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된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tw***

  초등교사로 재직하면서 초등 6개 학년의 학생들을 담임할 수 있다는 건 장점과 단점을 모두 품고 있다. 저학년과 고학년을 담임하면서 느끼는 건 저학년 담임교사의 힘든 점이 고학년 담임교사의 좋은 점으로, 고학년 담임교사의 힘든 점이 저학년 담임교사의 좋은 점으로 작용하는 것 같다.

  저학년 담임을 하면서 가장 힘든 것은 한글 해득에 있어서 학생들의 수준차가 너무 크다는 것이었다. 게다가 수년을 교직에 있으면서 나역시 학생들의 읽기 단계조차 제대로 알지 못해 어려움이 많았다. 

그러던 차에 이번 연수를 듣게 되었고, 학생들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고, 조금은 더 체계적으로 학생들의 한글 해득을 도울 수 있을 것 같아 유익한 시간이었다.

42959 여유를 가지고 나와 가족과 동료교사와 학생을 봐라봐야겠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af***

너무 심각하고 진지한 자세가 아니라 여유를 가지고 나와 가족과 학생들과 동료교사를 바라봐야겠다.

그냥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여유를 가지고 신뢰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바라보자. 그냥 바라보자.

그리고 해야할 일은 그냥 하자.

 

42958 연수를 마치며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so***

발령받은지 3년차가 되었는데, 특히나 힘든 학생과 감정 ㅆㅏ움으로 번져가며, 과연

내가 이 아이의 마음을 잘 들어주고 있는지, 잘 대화화고 있는지 의문이 많이 들어 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한번 듣고 제가 다 성공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지, 아픈 손가락인 그 친구가 마음을 열어줄진 모르지만

복습하며, 지속적으로 적용해보며 관계를 만들어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2957 좀 더 체계적으로 한글을 가르쳐야 하겠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bl***

그동안 한글을 모르는 학생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들의 발달 과정을 몰랐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연수에서 배운대로 체계적으로 지도를 한다면 한글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제가 도움을 더 줄 수 있을거란 생각을 합니다.

42956 현장에서 실제로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y6***


42955 영어를 쉽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ARROW ENGLISH-직무
to***

영어는 부담스러운 과목이었는데 이번 기회에 쉽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번 더 복습을 해서 완전히 제 것으로 만들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42954 연수를 받으면서 너무 힐링이 됩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al***

김태현선생님을 알고 있었기에 꼭 듣고 싶은 연수였습니다. 공문 신청일에 외부 출장을 가는 바람에 신청 시기를 놓쳐서 낙담했었는데, 운좋게 연수를 받을 수 있었네요.

연수를 듣는 내내 힐링이 되고 교사로서의 나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들이었습니다.

42953 로컬에듀를 배우고 나니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th***

로컬에듀를 배우고 나니 마을에서 산다는 게 무엇인지 다시 한 번 고민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많은 청년들이 우리 마을을 떠나 일터와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가는 걸 보며 막막한 마음이 컸는데 해소가 됩니다.

42952 잠시 쉬면서 위로를...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kg***

연수를 들어면서 학교에 처음 발령받아 부임하여 만났던 우리반 학생들의 얼굴이 떠오르며 초심으로 돌아가는것이 중요하다는 단순한 진리를 다시 한번 체감을 했습니다. 학생도 학부모도 교사도 모두 같이 요즘처럼 힘들 때는 힘들다고 말하고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힘든 이 시기를 극복해야 겠습니다. 학생을 위하여 등불이 되기도 하고, 학생을 빛나게 하기 위해 그림자가 되기도 하지만 정작 교사가 행복하지 않으면 쉽지 않음을 기억하며 다시 힘을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42951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to***

코로나로 원격 수업으로  학생들의 학력 격차 등등으로....

 

교사들은 놀고 먹고 있다는 인터넷 댓글로 상처받고 힘들고 지치게 했던 나의 교사로써의 삶을 다시 한번 되돌아 보게 만들어 준 연수였다.

 

더불어 나만 이렇게 힘들게 지내지 않는다는 것도 

학교에서 하고 있는 전문적 학습 공동체를 조금 더 의미있게 이끌어봐야 겠다는 마음도 

여러가지 면에서 공감하게 되어 힐링이 되는 연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