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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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80 | 블렌디드수업 연수를 마치고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
ch*** | |
포스트 코로나로 일상을 물론 교육현장에서도 변화를 위한 연구와 노력이 있어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면을 찾아봅니다. 블렌디드 수업 연수를 통해 온오프라인 미디어활용 수업을 수업에 본격적으로 적용할 수 있게 사례 중심으로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방관하지 않고 직접 해봄으로써 실천하여 스스로에게 내재화하여 나의 수업을 듣는 학생을 위한 교육이 되도록 관심과 동기를 갖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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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79 | 교사는 수업으로 말한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wi*** | |
학기 중 바쁜 학교 생활로 제대로 연수를 듣지 못한 목마름에 신청한 연수입니다. 여유있게 2학기 수업을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사가 좀 더 고민하고 노력해서 수업 한다면 아이들은 그 시간이 기다려지고 행복해지겠죠? 가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보다, 훌륭한 선생님들이 하신 수업을 보기삼아 저도 한발씩 나가 보겠습니다.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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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78 | 원격-등교 수업에 유용한 연수!!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
my*** | |
코로나-19 대응 원격-등교 수업에 유용한 연수였습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된 후에도 지속적으로 사용 가능한 아주 유용한 팁들을 많이 얻을 수 있었고 저의 수업 디자인을 반성하고 재설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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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77 | 다양한 책 소개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ji*** | |
많이 알려진 그림책 위주로 아이들에게 읽어 주었는데 다양한 주제별로 소개해 주신 책들을 알게되어 도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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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76 | 현장 적용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ji*** | |
아이들과 365일 그림책 읽기를 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그동안 그림책에 대한 이해 없이 그냥 읽어 준 것은 아닌지 반성을 많이 하였습니다. 연수를 듣고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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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75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ar*** | |
PDC를 교실에서 적용해 보아야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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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74 | 배움이란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x*** | |
이전 학교가 경북의 혁신학교라고 하며 경북의 미래 교육의 모델학교로 프로젝트학습을 시작했고 떠밀리다싶이 듣고 배웠던 많은 이야기가 이번 연수에서 다시 만나게 되니 아~ 그 때 들었던 말들이 배움의 공동체에서 말하고자했던 것들이었구나! 생각이 듭니다. 많은 생님들이 다들 자신의 업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계시구나! 한국 교육이 희망이 있다 싶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그 중의 한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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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73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ke*** | |
신규교사로 임명되고 아이들을 교육할 때 열정은 있으나 막막함이 있었는데 도움이 되는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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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72 | 사례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ni*** | |
학교자치를 학교에서 어떻게 실현할수있는지 사례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꼭 학교에서 적용해보고자 합니다. 좋은 연수였습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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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71 | 좀 더 일찍 이 연수를 만났더라면...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hy*** | |
좀 더 일찍 이 연수를 만났더라면 지금보다 좀 더 의미있고 깊이있는 수업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늘 좋은 수업에 대한 고민이 많았던 저이기에 수업커플도 해보고, 수업대회도 참가하고, 학교대표로 공개수업도 하고, 교생 지도, 공동체 참여 등 여러 가지 도전을 해 보았지만 그래도 뭔가 채워지지 않는 것이 있었는데 그게 무엇인지 이번 연수를 통해 조금 알게 된 것 같았습니다. 제 수업에는 교육과정도 들어있고, 학생들 이야기도, 세계의 이야기도 들어있었는데 막상 교사인 저의 삶이 덜 녹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중심으로 생각해야한다는 것의 의미를 아이들의 세계만 들어있게 하는 것으로 오해를 했었던 것 같습니다. 조금만 더 일찍 이 연수를 만났더라면 제 삶을 녹여 우리 아이들과 공감하며 더 재미나고 신나는 수업을 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을 간직하며 제 학교 생활의 방향이 된 서근원 교수님의 ‘수업을 왜 하지?’라는 책의 구절을 한 번 더 새겨봅니다. [수업은 입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보이는 것이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것이며, 교사의 전 삶을 함축적으로 드러내 보이는 것이다. 아이들을 판단하는over-stand 것이 아니라 이해하는under-stand 것이며 교육적 관계를 맺으면서 함께 생활하는 것이다. 아이들을 ‘사랑하는’것이 아니라, 내가 이해하는 삶을 살아감으로써 ‘사랑이 배어 나오게 하는’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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