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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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24 | 학교민주주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ti*** | |
학교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첫걸음을 배울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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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23 | 학교자치 학교민주주의 실현의 첫시작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ki*** | |
어떤 학교의 학교민주주의를 논할 때 가장 확실한 척도는 학생들의 자치활동 학교자치라고 생각든다. 학교자치가 잘 이뤄지는 학교는 학생들, 학부모님, 교직원 3주체 모두 학교가 원활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본다. 학교자치의 실현을 위해서는 소통의 문화, 민주적인 학교문화형성이 가장 시급하리라 생각된다. 이런의미에서 학교자치 실현의 구체적인 내용을 담은 연수가 참 유익했다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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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22 | 결국, 학생들과 선생님들께 또 다른 위로를 받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js*** | |
올해는 저학년을 맡으면서 나의 교육관을 다시 돌아보고 지친 하루하루를 보냈다. 그런데 이 연수는 힘들 때일수록 내가 처음 교대에 들어가서 교사라는 큰 꿈을 가졌을 때, 그리고 첫 발령 나의 아이들을 만났을 때의 마음가짐을 돌아보아야함을 일깨워 주었다. 그리고 수업 나눔을 통해 동료 선생님들과 전문성을 나누고 함께 대화를 함으로써 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음을 느꼈다. 2학기에 더욱 수업나눔에 열정을 가지고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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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21 | 귀한 강의 감사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se*** | |
항상 아이들과 함께하면서 갈등의 상황에서 아이들과 어떻게 갈등을 풀어나가야 하는지 고민되는 지점이 많았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회복적 생활교육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 어려운 상황이 생겼을 때 학생들과 함께 노력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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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20 | 선생님들께 배우고 힘을 얻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kj*** | |
항상 아이들과 만나게 되면 설렘과 기대 속에서 시작하고 끝날 때는 어떤 날은 만족과 기쁨으로, 어떤 날은 한숨과 지침, 어떤 날은 걱정으로 마무리 합니다. 이 연수를 통해서 많은 선생님들도 나와 같이 고민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한 편으로는 그 자체에서 위로를 받고 힘을 얻습니다. 그리고 수업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끊임없는 선생님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저 또한 인격적으로나 학습적인 면에서 전문성을 키워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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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19 | 교육과정-수업- 평가 의 의미를 알게 된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be*** | |
연수 첫 시간... 교육과정이 바뀌어도 교육내용은 그대로 별 변화가 없다는 말에 충격을 받았다. 과정중심 평가를 하고 성취기준에 맞게 교사의 교과서 재구성과 수업권이 많이 주어진다는 말도 글로만 읽고 그 내용은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있었음을 이 연수를 통해 알게 되었다. 학생 개개인의 발전도를 평가하기 위해 수업 활동을 바꾸기 보다 교실에 이 많은 아이들을 어떻게 개별로 평가를 한다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고 무리한 일이라고 생각했고 수업시간 내내 아이들에게 집중하느라 오히려 전체 아이들을 보지 못한 것 아닌지... 이것도 저것도 하지못 하고 스트레스만 쌓였던 성취기준 중심 교육과정 평가의 시간을 보낸 것 같다. 이번 연수엣서 배운 다양한 방법을 나의 교과에 접목시켜서 당장 2학기 부터 조금 변화를 시도해봐야겠다. 2학기 전체 교육과정과 교육계획서를 살펴 보고 아이들에게 무엇을 알려줘야 할 지를 먼저 살핀 뒤 각 단원의 활동을 구성해 봐야겠다. 그리고 나의 수업을 스스로 객관화해서 보고 수업과 활동을 조금씩 고쳐보고 싶게 만든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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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18 | 내 탓이로소이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sh*** | |
평소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아쉬움을 넘어 안타까울 때가 많았다. 나는 한 가지라도 더 가르치고 싶은데, 학생들은 한 가지라도 덜 듣고 싶어 했다. 코로나로 비대면 수업이 진행되자, 이런 상황은 더 심각해졌다. 처음에는 이것이 교과목의 특성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주요 과목이면 이러지 않을텐데... 그리고 학생들 탓을 했다. 인문계 학생이면 이러지 않을텐데...하면서... 연수를 듣다보니 내 생각과 내 방식이 문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열정을 가지고 수업 디자인을 하는 많은 선생님들을 보면서 다시 내가 수업하는 방식을 돌아보게 되었다. 내 탓이로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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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17 | 학생 자치회 업무를 맡았습니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jr*** | |
자치회 업무에 대한 책임감과 더불어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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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16 | 수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한 연수였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ly*** | |
기존에 학생들에게 '가르친다'라는 것이 교사의 본분으로 알고 있었으나 연수를 통해 학생들과 대화하는 것의 중요성과 학생들 개개인을 인격체로 대하는 방법에 대해 많은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변화하는 세상에 발 맞춰 새로운 교육의 패러다임이 필요하고 이를 배움의 공동체에서 이끌어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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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15 | 정말! 유익했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je*** | |
동료교사의 추천으로 듣게 된 강의였습니다. 괜히 추천하신게 아니시라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대부분의 수업교사가 겪고있는 문제점에 공감해주며 상처를 어루만저주고 나아가 수업에 대한 개선 부분 및 자기성찰과 학생들을 대하는 자세에 명확한 철학을 심어주어 좋았습니다. 뭔가 선명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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