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42815 | 정말! 유익했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je*** | |
동료교사의 추천으로 듣게 된 강의였습니다. 괜히 추천하신게 아니시라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대부분의 수업교사가 겪고있는 문제점에 공감해주며 상처를 어루만저주고 나아가 수업에 대한 개선 부분 및 자기성찰과 학생들을 대하는 자세에 명확한 철학을 심어주어 좋았습니다. 뭔가 선명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
| 42814 | 첫전담을 맡으며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
rh*** | |
10여년 경력에 처음 전담을 맡았는데 음악 전담. 평소 음악을 좋아하고 사랑하지만 과연 내가 교사로써 아이들에게 교육적으로 접근하는 음악도 즐겁게 가르칠수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생기던 중.. 주변 선생님 추천으로 흔치 않은 음악 연수를 원격으로 접하게 되었다. 다른 선생님들의 음악 수업을 엿보면서 나의 수업을 반추하고.. 음악 수업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선생님들로 부터 많은 영감과 가르침을 받을 수 있었던 연수였다. 어서 코시국이 끝나고 면대면, 집합연수로 선생님들을 뵐 수 있는 그 날을 기다리며. |
|||
| 42813 | 수업 성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re*** | |
온라인 수업과 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면서 기술적인 부분도 힘들었고 컨텐츠 구성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늘 만족스럽지 못한 수업에 대하여 환경을 탓하거나 학생들을 탓해왔던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럽고....바닥이 드러라는 것 같아 부끄러웠다. 만족스러운 수업 구성을 위해 늘 고민하고 준비하는 교사가 되고 싶다. 꼭 그렇게 하고 싶다. |
|||
| 42812 | 학교 자치의 첫 걸음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zi*** | |
올해 옮겨온 작은학교인 현부임교는 학생자치가 활발하고 재미있게 진행되고 있다. 학교생활에서의 문제점이나 어려운 점, 학생들끼리의 충돌까지도 학생회에 맡겨지며 어린 학생들끼리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 신기할 정도이다. 따라서 학교폭력 없는 평화로운 학교이다. 이러한 자치문화가 교육과정에 기반을 두고 체계를 갖춘다면 민주적인 학교 문화와 학교공동체를 이루는데 보탬이 되리란 생각에 듣게된 연수로 여러 학교의 다양한 우수 사례가 도움이 되었다. |
|||
| 42811 | 배움의 공동체, 수업 디자인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mk*** | |
작년에 혁신 학교에 와서 배움 중심 수업에 대해 듣고 관심이 많았는데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수업, 거리두기로 인한 모둠수업이 사실상 어려워 깊이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1학기에 전문적학습공동체를 하면서 수업에 대해 고민하고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한 선생님이 배움중심수업을 접하면서 달라지게 된 모습을 듣게 되었습니다. 때마침 이번 연수를 통해 접할 수 있어 정말 반가웠고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수업을 디자인 할 때 아이들이 스스로 찾을 수 있는 활동지를 만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느꼈습니다. 2학기를 맞으면서 좀 더 다른 시각에서 교사의 관점이 아닌 아이들의 배움이 중심이 되는 수업을 디자인 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져 봅니다. |
|||
| 42810 | 유익한 연수
[상시연수]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id*** | |
막연하게만 생각하고 있었던 프로젝트 학습에 대해 의미와 필요성, 수업 설계까지 하나하나 꼼꼼하게 알려준 연수였습니다. 대면 수업으로만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프로젝트 학습이 원격수업상황에서도 가능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2학기 수업에 빛이 보이는듯 합니다. |
|||
| 42809 | 4년 전 들었던 연수이지만 다시 들으니 또 새롭네요.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mi*** | |
아무것도 몰랐던 시기에 들었던 것과 지금 다시 듣는 것과는 또 다른 깨달음이 있네요. 계속 반복적으로 들어주는 것이 필요할거 같아요. 저 스스로도 흔들릴 때가 있어서요. 학생들, 학부모님들과의 관계가 힘들 때 연수를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아요. |
|||
| 42808 | 진정한 블렌디드 러닝을 꿈꾸며....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초등)-직무 |
cg*** | |
처음 겪은 코로나 상황에서도 '배움'의 의미를 잃지 않으려고 애쓰신 여러 선생님들의 사례를 접하며 감동을 받았다. 그 안에서 앞으로 내가 가져가야 할 수업의 목적과 방향, 그리고 그에 맞는 수업의 흐름을 정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그러면서 우리가 원하는 진정한 블렌디드 러닝이 되기 위해서는 코로나19 상황에 의한 선택지 없는 대면/ 비대면 수업의 연계가 아니라 주제나 수업 내용에 따라 대면/ 비대면 수업을 자유롭게, 그리고 유연하게 가져갈 수 있는 수업이란 생각이 들었다. |
|||
| 42807 | 학생자치란 무엇인가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qw*** | |
학생 자치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하는가를 배우기 위해 본 연수를 수강하게되었습니다. 학생 자치를 위해서 어떠한 자치 행사나 학급회의를 하면 되는거야 라고 생각했는데, 본 연수를 듣고 민주적 학교, 학급 문화 그리고 자율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학생 자치가 수업과 동떨어져서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해야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
|||
| 42806 | 매년 항상 만나게 되는 무기력한 학생들을 떠올리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lj*** | |
매년 항상 만나게 되는 무기력한 학생들을 떠올리며 단순히 무기력한 학생들을 지나치기에 모든 학생들을 소중히 여겨야할 교사의 의무를 저버리는 것 같아 항상 마음이 걸렸습니다. 제가 아는 한에서 어떻게 접근해야할까 무엇을 해야할까 고민이 많던 나날이었습니다. 확실히 연수를 듣고나서 보다 체계적인 이해와 접근, 그리고 해결책이 있어야 학생들을 올바르게 이끌어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번 연수에 익힌 내용을 토대로 앞으로 만나게 될 학생들에게 보다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