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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2443 지속 가능한 마을교육공동체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ss***

풀뿌리교육지원센터를 통해 지속 가능한 마을교육공동체의 훌륭한 모델을 제시해 주었다. 

 

 

42442 민주시민양성을 위한 미디어리터러시교육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sh***

사서교사로서 올바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미디어리터러시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초임이라 막연한 마음에 연수를 찾아듣고 있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많이 알게되었고 비판적 사고를 가질 수 있는 디지털 시민이 될 수 있도록 잘 가르치고 더 많이 배우겠습니다.

42441 유익한 연수 너무 잘 들었습니다.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sa***

미디어리터러시에 대해 알게 되었고 유익한 연수 너무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42440 학교와 마을이 어떻게 만났는지도 궁금하네요.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he***

학교와 마을이 어떻게 만나서 어떤 절차로 어떻게 공동체를 만들어갔는지

교사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내용도 들어가면 좋겠네요.

42439 연수 좋았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ys***

다른 기존 연수와는 다르게 다양한 구성과 따뜻한 내용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42438 교육공동체 연수를 잘 받았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du***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42437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he***

마을교육공동체의 개념을 비롯해서 전체적인 모습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42436 진정한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를 꿈꾼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cs***

연수를 지원한 이유는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였습니다.

왜냐하면, 아직까지 진정한 학교 자치를 행하고 있는 학교를 보지 못했고, 학교 민주주의 역시 제대로 이루어지는 상황을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와 비슷한 내용의 연수와 각종 공문에 의해 시행하라는 것들을 많이 보아 왔지만, 항상 느꼈던 것은 학교 자치를 해야 하고, 학교 민주주의를 이루어야 한다는 말뿐이라는 것이었습니다.

학교 자치나 학교 민주주의를 이루기 위해서는 학교 구성원 모두의 중요성을 이야기 해야 하는데,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교사들이 뭔가를 해야 한다는 관점으로 모든 것이 진행되는 것 같았습니다.

 

고민을 했습니다.

진짜 윗분들은 학교 자치와 민주주의를 바라는 것은 맞을까?

그런 것을 하려고 하고 있다는 형식만 취하려는 것은 아닐까?

실제로 학교에서 뭔가를 자주적으로 하고 싶은 것이 있어도 상급기관에서가 하는 제약이 많습니다.

자치를 하기 위해서 상급기관이 보내주는 공문의 방법대로 하라는 것이 자치일까요?

그것이 민주주의가 맞을까요?

 

그래서 하게 된 생각이 학교 자치와 학교 민주주의를 이루는 길은, 학교를 그대로 내버려두는 것이 아닐까 하는 것입니다. 자치인데 시키는 대로 하라고 하니 그것이 자치가 될리가 없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학교 자치를 위해 학부모들까지 학교로 불러들이는 것도 학교 자체에서 판단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하는데, 상급 기관에서는 그것이 좋으니 하라고 강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강제라는 형태가 아닌 것처럼 강제하는 형태로 이루어지지요.

 

이번 연수를 통해 그 고민을 더 하게 되었구요. 

정말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상명하복식으로, 교사를 수단으로 여기는 시스템에서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많은 고민을 하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진정한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를 꿈꾸는 계기.

42435 선한 교육의 뜻을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ss***


이제 첫 발걸음을 내걷기 시작한 저희 마을교육공동체에 방향성과 지표를 설정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을교육공동체 활동가로써 마을 주민과 학교와, 아이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건강한 활동을 진행하여

 

선한 교육의 뜻을 함께해야 하겠습니다.

 


42434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xl***

작년에 처음 시작되는 온라인 수업에서 나름 빠르게 변화에 적응하고 노력하여 안정적이고 긍정적인 온라인 수업을 운영했다고 생각했지만,

올해는 오히려 작년보다 온라인 수업 운영의 어려움을 많이 느끼고 있었습니다.

4학년과 다른 6학년이라는 학년 차이에 두고 지식 전달과 채점과 출석 등의 부분에 더욱 집중하게 되면서 학생들과의 관계형성을 소홀히 하고 긍정적 피드백이 줄어들며 온라인 수업에서 교사의 실재감을 형성하지 못했다는 점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여름 방학 동안 연수 내용을 바탕으로 비대면, 대면 수업에서 학생과 교실에서 나아갈 방향에 대해 많은 고민과 성찰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