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42433 학교 자치를 알아가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he***

학교 자치에 관심이 없었는데 학생 교사의 자율성에 따라 민주적으로 학교를 이끌어가는 내용을 듣고 많은 것을 깨우쳤습니다. 학생 중심, 학생들의 이야기, 교사들의 이야기, 학부모님의 이야기에 귀를 귀울이고 더 나은 학교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겠다고 다시 다짐해 봅니다.

42432 배공을 실천하기 위해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ta***

배공을 실천하기 위해 항상 생각은 하는데, 생각처럼 잘 되진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이전 학교에서 몇년간 배공 연수도 참여하고 학교 전체는 아니더라도 학년이 전체가 배공을 해보니 좋더라구요. 

앞으로 계속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연수 감사합니다.

42431 연수후기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mi***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학급에서 토론이 일상이 되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삶의 문제를 토론으로 해결할 수 있는 토론하는 학급문화를 만들어 가도록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2430 연수후기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mi***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학급에서 토론이 일상이 되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삶의 문제를 토론으로 해결할 수 있는 토론하는 학급문화를 만들어 가도록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2429 토론이 좋아요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yh***

이영근 선생님의 토론이 좋아요 라는 책을 구입해서 읽고 있었는데요. 마침 관련 연수가 있어서 함께 듣게 되었습니다. 

토론에 대해 어렴풋이 알고 무작정 해본 경험이 있는데요. 본 연수를 들으면서 다양한 토론에 대해 기본적인 개념을 알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아직 아이들과 해보지는 못했지만 2학기에는 본격적으로 적용해보고 싶습니다. 

연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2428 민주주의 교육은 교사부터 실천하는 자세 필요성 대두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om***

교실이라는 공간은 비어있다. 비어있는 공간에서 교사들이 채워야 할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삶의 체험이라는 가치를 채워 넣어야 할 공간이다. 그러니까 모든 교사와 학생이 삶과 관련된 수업을 함께 토의 하고 협의하여 삶과 관련된 내용들로 채워 넣었을 때 진정한 배움과 수업이 될 것이다. 과연 지금의 교육은 그럴까?

옛부터 내려오는 교수.학습을 제대로 실천했으면 지금의 배움의 공동체라는 단어가 나왔을까? 교수와 학습이 동시에 일어나도록 교육이 이루어졌다면 말이다. 교수만 있었고 학습은 없는 교육에서 민주주의를 과연 실천적으로 배울 수가 있을까?

배움의 공동체 역시 모두가 배워서 나누는 일인데 구호만 그칠 것이 아니라 실천적인 삶과 연관된 교육이 이루어져야 살아있는 교육이 될 것이며, 사회에 나가서도 바로 쓸모있는 교육의 기초가 될 것이다.

42427 자아성찰의 시간을 가짐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pm***

50대 중반의 교사인 저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준 연수였습니다. 남은 교직 생활의 지침서가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42426 연수 잘 들었습니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rl***

코로나의 장기화로 시작된 온라인 수업!

우리가 바란 우아한 교육 환경은 이런 것이 아니었는데

교사의 인격적 성찰과 관계 속에서 잘 이루어질 수 있는 '교사 실재감' 수업이 유익했습니다.

42425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rl***

넘쳐나는 무분별한 기사와 뉴스, 광고 속에서

무엇이 진짜고 가짜인지를 판별하기 어려웠으나 연수를 통해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42424 운영의 미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lu***

학교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 연수 운영에 있어

조금은 색다르게 중간 토크를 진행하므로써 다시한번 생각하고 정리하는 등

개인적으로는 말 그대로 학생 및 교사의 입장에 선 민주주의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