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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2233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초등)-직무
co***

실제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예가 많이 제시되어 좋았습니다.

 

온라인학습과 오프라인 학습의 유기적 연계를 위한 고민을 많이 해보게 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42232 좋아요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na***

한글 교육 이제 자신있습니다!

42231 위로받고 힘을 얻은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am***

김현수 선생님의 책을 너무 좋게 봤었는데 이렇게 연수를 듣게 되어 기대가 컸습니다.

책에서 느꼈던 것처럼 깊고 통찰이 큰 분이신 거 같았어요.

변화와 요구에 허덕이며 교육의 의미를 잃고 쳇바퀴 돌듯 살아가던 중

나는 어떤 교사이고 어떤 교육을 하고 싶은가를 스스로에게 물어보게 되는

뜻깊은 연수였습니다.

교실의 면면을 객관적으로, 분석적으로 들여다 볼 수 있어 

모두 다 내 잘못이고 내 책임인 것 같던 자괴감 대신 위로와 응원을 얻은 기분입니다.

42230 유익한 연수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ok***

유익한 연수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42229 연수를 마치며
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sh***

수업설계에서 교사의 신념과 의도가 분명한 수업, 가치지향점이 분명한 수업, 자료제작에서 교사의 의도가 분명한 자료 등 임대진 선생님의 수업지향점이 와닿았습니다.

42228 앞으로 걸어가야 할 길이 좀 명확해진 연수였습니다.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초등)-직무
dh***

연수를 듣는 내내 코로나 상황에서 처음 겪었던 지난 지간들의 노력들이 헛되지 않았고 충분히 열심히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 더 힘을 얻어 교실을 넘은 공간에서 아이들과 삶과 연결된 수업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더욱 생겼습니다. 어떤 상황이 와도 겁내지 않을 ...

42227 제자들에게 나는 어떤 선생님이었던가
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is***

연수에 함께하는 선생님 중 유독 눈물을 보이는 선생님을 보며

내 모습을 보는 듯 부끄러웠습니다. 

학생들에게 나는 어떤 선생님이었던가?

학생들의 의견을 얼마나 존중하고 학생들이 정말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수업을 몇 번이나 했을까?

이제는 더 이상 학생들을 지도하는 담임교사로 되돌아갈 수는 없지만,  

이 연수가 교직에 있는 동안 후배 선생님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42226 잘 활용해 보겠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pe***

매우 유익한 내용의 연수였습니다.

상황에 맞게 절적한 대화를 이끌어 갈 수 있기 까지는 많는 연습과 노력이 필요할 것 같아요.

노력해서 현장에서 잘 활용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2225 행복한 교실 만들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he***

우리 아이들의 슬픈 결핍, 아픈 아이들이 교실 부분을 특히 더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여기에 코로나 19까지 겹쳐 가장 피해를 보고 있는 학생들이 생각나 더 안타까웠습니다.

학급에서 좀 센 아이와 기 싸움을 하면서 힘든 한 학기를 보낸거 같습니다. 그 이이와 2학기를 또 어떻게 보낼지 연수를 통해 생각이 많아지는 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들기 위해 능력보다는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미움과 실패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사랑을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42224 원격수업에도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은 학생들의 성장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be***

원격수업한다고 기능익히고 이것저것 배우고 강사님말대로 신규교사가 된 것같아서 불평만 하고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학생들은 얼마나 더 힘들었을까요? 원격수업에서도 학생들과의 관계형성의 중요성을 배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