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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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93 | 유익한 연수입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pa*** | |
아이의 읽기 발달 단계를 고려한 지도가 필요함을 알게 되어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좀 더 효과적으로 글자를 지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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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92 | 다시 힘을 내야겠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ka*** | |
30년 가까운 교직경력에도 아이들을 만나는 것은 두렵습니다. 마음이 아픈 아이들의 경우에는 특히 더 그렇습니다. 지난 학기 결국엔 학업중단숙려제에 들어간 아이가 생각나는 연수였습니다. 작년에도 숙려제를 했던 터라 올해는 그렇게 되지 않도록 아이를 변화시켜 보겠다고 나름 이 방법 저 방법 동원해 보았지만 남은 건 만신창이가 된 몸과 마음이었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아이한테 얼마나 많은 상처를 주었을까 후회가 되었습니다. 2학기에 아이는 학교로 돌아오겠지만, 또 등교와 숙려제를 반복하는 과정이 이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절망하고 있었던 터였습니다. 다시 힘을 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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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91 | 수업의 본질을 생각하게 하는 연수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ed*** | |
가장 나 다운 수업, 나와 수업이 하나가 되고 진정성을 나타내는 교사의 관점이 드러날 때 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연수였다. 수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도록 해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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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90 | 2학년 담임입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hk*** | |
글자를 모르고 학습이 안되면 아이의 학교생활 전반적으로 나쁜 영향이 있다는 사실에서 크게 반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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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89 | 어떻게 해야 독서 교육을 잘 할 수 있을까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ti*** | |
매번 학기초 나름 계획했던 독서 교육과 달라지는 실제 활동들로 지쳐가고 있었는데 이 연수를 통해 그 동안 겪었던 어려움을 해결할 방법을 깨달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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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88 | 변화하는 교육현장의 상황에서 매우 유익한 연수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
ed*** | |
변화하는 교육현장의 상황에서 매우 유익한 연수라고 생각합니다.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팁을 많이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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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87 | 대면수업에서도 융용한 블렌디드 수업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
yu*** | |
대면수업에서도 융용한 블렌디드 수업에 대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알고 있는 방법들이 대부분이었지만 그래도 몇가지는 새롭게 알게되거나 인식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중간중간 끊기지 않고 잘 편집된 동영상으로 차시별로 전체를 매끄럽게 볼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줌을 통한 연구생 샘들의 목소리도 함께 들을 수 있어서 좋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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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86 | 교사로서의 열정을 배우고 갑니다.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
lh*** | |
온라인수업과 대면수업을 별개로 생각했는데 많이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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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85 | 코로나19의 블렌디드수업 방향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
ar*** | |
코로나19 상황에서 블렌디드 수업 방향을 심도있게 접할 수 있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수업이 질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잘 적용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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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84 | 학생과 학급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na*** | |
늘 친절함과 단호함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친절함과 진심어린 태도가 과했는지, 아이들과의 관계가 오히려 더 어려워지는 경우도 있었고 무질서와 혼란이 많은 학습이 될 때 아이들이 너무 미워지기도 했습니다. 단호함이 강했을 때에는 거리감과 경직된 학급 분위기로 외롭기도 했습니다. 교사로서 지켜야하는 친절과 단호함의 경계를 알 수 있어서 유익했으며 교사를 포함한 학생모두가 서로 존중하는 학급문화가 정착되는 것이 선행될 일이며 신뢰의 문화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구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좋은 강의였고 실제적인 노하우와 지식이 병행되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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