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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2013 연수후기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jo***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을 병행하고 있었지만 두 수업 간의 괴리감이 스스로 느껴져서 듣게 된 연수였습니다. 선생님들의 실제 수업 사례를 보면서 제 수업을 돌아보게 되었고 2학기 수업 디자인에도 도움을 받게 된 것 같아요.

42012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gy***

코로나-19라는 재앙을 뚫고 가는 상황에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중등의 경우 과목이 서로 다른데 수학, 영어, 과학 수업 내용만 있어서 제 과목 수업 방법을 수강할 수 없었습니다.

과목별로 다양한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연수 강좌가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42011 학습 부진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no***

연수를 통해 학습부진 학생 지도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42010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eh***

학생과의 상호작용과 교사 실재감에 대한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42009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ky***

우리반에도 문자해독이 되지 않은 학생이 있습니다. 제가 몰랐던 내용도 연수를 통해 알게 되어 지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이를 대하는 시선과 마음가짐부터 새롭게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왜 안되지? 라는 답답함 보다는 그 아이를 이해하고 다른 지도 방법들을 새로이 모색하게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42008 학습 부진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no***

학습부진은 여러 아이들이 있지만, 마음이 다친 아이들이 많은 듯 합니다. 배워도 배워도 어렵습니다.

42007 잘들었습니다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ro***

실재감이라는 단어가 왠지 심리학스럽습니다..

많이 비슷한 개념이 들어와 공감되는 연수였습니다

42006 무기력의 깊이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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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로서 무기력에 빠진 아이를 자주 볼 일은 없었으나 가끔 무기력의 길로 가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의 아이는 있었습니다. 능력이 있는데도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은 아이를 단순하게 게으르다고만 생각했는데 무기력이 얼마나 깊은 곳에 빠진 것인지, 또 그것을 벗어나기 위해서 얼마나 긴 시간이 필요한지를 알게 되었고, 또 교사나 부모가 어떻게 노력해야하는 지를 알게 된 좋은 연수였습니다. 앞으로 이런 학생을 만나면 그 학새을 좀 더 이해하고 아이에 맞게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42005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 교육공동체를 잇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oz***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하여 궁금한 것이 많았는데 요즘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42004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관심과 참여를 끌어내는 교육활동으로!
[상시연수]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iw***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연수, 학교 현장에서 매우 유익하게 응용할 수 있는 훌륭한 강의였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창제활동으로 진행되고 있는 정보통신 윤리 교육 활동, 스마트폰·인터넷 이용습관 교육 활동, 교과와 관련지어 활동에 임하게 될 비판적 사고 교육 활동 등에서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끌어내며 소통하는 수업으로의 변화에 지표가 되는 연수 내용입니다.

다양한 미디어를 접하고 있는 요즘 세대를 대상으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의 필요성을 막연하게 느끼고 있었는데, 제반 상황과 다양한 사례, 수업 사례를 친절하고 명쾌하게 설명해 주셔서 수업에 활용할 방향과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학교는 '~ 하지 말 것'이라는 '말 것'에 대한 지시와 명령이 70% 이상을 지배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학생들에게 보여주고 느끼게 하고 소통하면서 스스로 생각하게 하고 행동하게 해야 살아있는 교육이 되지요. 다시 한번 되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청소년 세대가 디지털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시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살아있는 교육에 힘써야겠습니다. 지혜와 에너지를 주심에 무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