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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1833 다시생각해보는 계기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su***

디지털시대에 미디어는 막연히 아이들한테는 자주 노출시켜주면 안좋은것일거라 생각했는데 연수를 듣고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유익한 연수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41832 Positive Discipline Classroom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ri***

공동체 구성원의 참여로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이에 동의한 후에 게시한 학급에서 생활한다면 교사, 학생 모두 안정감과 책임감, 소속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Too kind로 내적 갈등과 학생지도의 어려움을 겪었는데, 연수를 듣는 것 만으로도 해결책을 받은 것 같아 마음이 가벼워졌다. 적용하기까지 시행착오를 겪겠지만, 도전해서 나만의 방법을 만들고 안정적인 학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다른 분들이 참여한 연수 녹화본을 보는 것이었지만 공통된 고민으로 충분히 현장감을 느낄 수 있었고, 코로나 상황에서 집합연수의 느낌이 나는 원격연수인 것 같아 나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다른 분들께도 추천하고 싶다.

41831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가 필요한 이유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ta***

과거 산업주의 시대에서 벗어나 학생이 주인이 되고,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과정을 위해 학교 자치와 학교 구성원의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수용하는 민주주의가 왜 필요한지 알 것 같습니다.

또한, 어떤 문제에서의 교사의 일방적 의견 전달이 아닌 학생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사례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41830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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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과 이론에 따른 실제 적용사례까지 배울 수 있었던 배익한 연수였습니다.

현장에서 적절히 잘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1829 학교 자치 연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sj***

막연하고 낯설었던 학교 자치를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된 것 같습니다.

41828 위안과 위로의 시간이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bl***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연수를 들었습니다. 

다른 연수와 달리 옆반 선생님과 이야기하듯 진행되는 형태의 연수가 무척 새롭고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뿐 아니라 연수의 내용이 학습이 아니라 괜찮다는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내용이라 편안하기도 했습니다. 

 

코로나시대의 교사로, 엄마로 살아가며 너무 힘든 상황이었는데 심심한 위로가 되어주어 고맙습니다.

41827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영화보기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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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영화를 보여주는 경우는 권선징악의 기본적인 주제하에 편하게 즐기며 볼 수 있는 내용을 선택했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좀 더 구체적이고 효율적인 주제를 자연스레 느낄 수 있는 영화선택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다.

41826 디저털리터리시 못지 않고 중요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au***

막연하게 알고 있던 내용을 구체적으로 정리해주시고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예시를 보여주셔서 지금 방학인데 당장 학교에서 수업을 하고 싶에 만드는 강의였습니다. 하지만 바로 적용하기 보다는 보다 다양한 자료를 더 수집하고 집에 있는 와이프와 아들에게 먼저 속게 만드는 뉴스 판별, 신뢰할 수 있는 미디어 구분, 유튜브를 찍을 때 주의할 사항, 저작권 문제등을 대화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어봐야겠다.

특히 뉴스의 글자에서 믿을 수 있는 또는 없는 표현을 알려주셔서 유익하였고 이야기거리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41825 교사의 설 곳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hw***

교사가 어디에서 학생을 바라보고 함께 해야하는지를 생각하는 수업이었다.

41824 디지털세대와 함께 하기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qn***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면서 또다른 소통의 창이라는 생각을 했다. 

디지털 세대인 아이들은 스스럼 없이 수업에 참여하였고, 빨리 적응했다.

대면 수업일 때 자기 표현에 서툴렀던 아이가 온라인 수업에서 솔직하게 감정을 드러내는 경우도 있었다.

때로는 자기주도적 학습을 하면서 시간 활용을 더 잘 하는 경우도 있었다.

아이들과 연결하는 방법을 하나 더 추가했다는 생각을 한다.

작은 학교라 올해는 100% 등교수업을 진행했다.

교실 수업에서 예전보다 아이패드를 더 다양하게 사용하며 아이들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