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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1783 디지털미디어 리터러시 연수를 마치고 나서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ks***

요즘 디지털 세대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디지털 세상에서 가짜뉴스나 나쁜 뉴스에 속지 않는 방법 등

 

유익한 정보를 많이 얻어 갑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해 가는 세상 속에서 적응해 나가고, 이끌어 줄 수 있는 교사의

 

소양과 능력이 요구되는 것 같아 책임감이 느껴집니다.

 

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

 

 

41782 블렌디드 수업의 노하우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js***

블렌디드 수업.. 여러 선생님들을 노하우를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됐습니다. 많은 자료를 얻었으니 방학 때 차분히 보고 제가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을 적용해 봐야겠습니다.

41781 교수력 부진 교사가 되지 않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bi***

모음과 자음을 다 익혔음에도 자모 합성에서부터 전혀 진전이 없는 아이들을 보며 난감했었는데

다양한 지도 방법을 적용해 보면 되겠구나 하는 희망과 의지가 생깁니다. 

튼튼교실 지도를 하면서 나름 재미있게 해 주려고 노력은 했지만, 이렇게 아이 중심으로 생각해 보지는 못했었던 것 같아요. 모든 교육의 출발은 아이를 존중하는 것임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봅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41780 온라인 수업에 하나를 더 추가할 수 있는 성장 연수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oj***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한지 어언 1년하고 1학기가 지나갔다. 처음엔 겁도 나고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두려움에 열심히 연수도 듣고 동료교사들에게서 많은 것을 배우며 하나씩 노하우를 쌓아갔다.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기존에 내가 쓰고 있던 구글 클래스룸에서 많은 것을 업데이트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이제 더 자신감을 갖고 더 많은 것에 도전해보리라~~

41779 한글교육의 전문가인가?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me***

이 연수를 듣고 나는 과연 한글교육의 전문가인가? 라는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글교육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답답함을 이해하고 아이의 더딤을 끈기있게 인내하며 꾸준히 지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유익한 연수 정말 감사합니다!

41778 걸음마부터.. 시작하는 마음으로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fe***

코로나 기간에는 작은 학교에 있어서 사실 줌 수업으로만으로도 다 가능했는데 큰 학교에서는 반드시 구글클래스가 필요할 것 같아 연수를 들었고 실제적으로 연수가 만들어져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41777 연수 후기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zo***

실재감, 이제 어떤 단어인지 그 느낌이 확실히 오네요.

힐링되는 순간이 많았던 연수라 주변 선생님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41776 좋은 연수 잘 듣고 갑니다.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zo***

연수를 듣는 내내 현장에서 몇몇 학생들과의 소통 과정에서 생긴 어려움이 해소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미디어에 무방비하게 노출된 학생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고민해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1775 교육놀이 용기있게 놀아보자를 듣고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he***

수업시간과 쉬는시간, 체육시간에 할 수 있는 여러가지 놀이에 대해 알아보고 배울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직접 실습을 하는 영상을 보니 이해가 더 쉽더군요. 자료실에서 받은 자료를 읽고 다시한번 떠올리면서 교실에서 적극 놀이를 실천해 보아야 겠습니다.

41774 나의 수업을 되돌아 보며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hu***

방학 중 2학기 수업 활동지를 제작하면서 여러가지 고민을 하던 중 이 연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프로젝트 수업을 7-8교시정도 실시하게 된다면 일주일에 2차시 수업인 역사 수업의 경우 거의 한달을 소요하게 되는데 내신 성적을 산출하는 학교 수업에서 시도하기가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유학년제 수업에 적용한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내년 수행평가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고민해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