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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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73 | 좋은 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dd*** | |
수업에서의 놀이에 대해 평소 관심이 있었으나 막막해 하고 있었는데 이 연수를 접하게 되어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학교에서 일이 너무 바빠 연수를 기간안에 듣기가 많이 힘드는데 연수기간이 조금 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큽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교실에서 놀이를 적용해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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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72 | 서로 소통하는 것의 중요성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hh*** | |
풀리지 않을 것 같은, 태산 같은 문제도 결국은 당사자 간의 대화를 통하여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렇지만 따 먹기에는 너무 힘들 것 같아서 미리 포기하는 것이 더 많다는 실감합니다. 요즘처럼 학부모의 앞뒤가 맞지 않은 자기 자식만을 위해 핏대를 높이는 상황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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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71 | 시민교육 연수를 들으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hh*** | |
새롭고 신선한 충격입니다. 이름이 높으신 강사 선생님들의 교육활동을 들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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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70 | 연수를 통해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
ck*** | |
연수를 통해 현장 선생님들의 생생한 수업 방법을 볼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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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69 | 연수후기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
ny*** | |
2020년 코로나19로 인한 초유의 상황이 벌어지고 줌을 이요한 쌍방향수업을 진행하라는 학교장의 방침이 전달되었다. 그 당혹감과 무지함에 이리저리 다니며 사용법을 익히던 때가 생각난다. 이 연수를 들으며 미리 이런 연수를 접했더라면 그렇게 당황하지는 않았을 건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교사 실재감. 어떤 상황에서든 교사의 존재를 드러내는 것이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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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68 | 꼭 필요하지만 소홀히 다루는 민주주의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si*** | |
교육의 최종목표는 더불어 살아가는 민주시민을 육성하는 것인데 이론적인 부분으로 접근하다보면 너무 뻔하고 감이 잡히지 않는 교육이다. 다양한 측면에서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민주시민교육에 대해서 들으면서 우리학교에서 적용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실제로 수업하거나 활동하는 내용으로 보여주셨다면 더 이해하기가 쉬웠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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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67 | 아직 글을 읽지 못하는 우리반 친구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de*** | |
오랜만에 1학년을 맡게 되어 상당히 정신없고 바쁜 중에 아직까지 문자를 읽고 해석을 할 수 없는 우리반 친구가 있어 조금이나마 도움을 얻고자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본 연수를 듣기 전에는 문자를 깨우치지 못하고 입학한 학생을 짐스럽게 생각하고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으나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좀 더 학생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정성을 다해 지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차시의 '학습 부진'과 '교수 부진'이라는 단어를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고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는 다양한 지도 방법을 통해 열의를 가지고 지속적인 지도를 한다면 우리반 친구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라는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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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66 | 집중해서 듣게되는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mu*** | |
30시간짜리 연수였지만 하나도 놓칠세라 열심히 집중해서 듣게된 연수였어요. 신청할 때부터 강의목차가 제 이목을 끌었거든요. 상처받는 교사, 교사는 왜 지치는가, 상처받는 교사에서 치유하는 교사로 등등 지쳐있는 제게 딱 필요한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연수를 들으며 그래, 맞아하며 공감하며 들었습니다. 학생들과 저에 관해 다시 생각해보고 더 이해하는 시간도 되었구요. 강의가 너무 좋아 오프연수가 있다면 다시 듣고 싶은 연수였습니다. 다만, 강의가 조금 오래된 것 같아 그 부분은 아쉬웠지만, 내용은 너무나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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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65 | 고개를 끄덕이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km*** | |
원격연수이지만 고개를 끄덕이며 웃고 울면서 연수에 참여했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여 속도를 내어 재미있는 드라마처럼 몰아보았다 연수속의 시 노래 이야기 하나하나가 따듯한 말이되어 내 등을 토닥였다 감사하다 이런 배움을 누릴 수 있는 교사의 길이 좋다 힘들어도 책으로, 이런 연수로, 동료 선생님들로부터 힘을 얻어 계속 걸을 수 있음이 감사하다 내 안의 창조에너지를 꺼내어 2학기, 아이들도 나도 행복한 수업으로 삶이 행복한 교사가 되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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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64 | 마을학교와 학교자치 중요성 인식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wo*** | |
마을학교와 학교 교육과정과의 협력 관계를 이해하고 학교자치 교육의 실 예를 학교 사례를 통해 알게 되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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