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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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63 | 아이와 따뜻한 눈빛이 교차되는 시간이 되기를~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ra*** | |
글자를 모르며 생활하는 아이의 답답하면서 지루한 학교생활을 떠올려봅니다. 선생님들의 좋은 교수법을 현장에 잘 적용하여 우리 학교 아이들이 다같이 글자를 알고 쓰면서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더욱 연구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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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62 | 고민 속에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to*** | |
현대사나 젠더와 관련된 영화수업 구성을 할 때 종교적 신념교조적에 의하여 부정적인 항의를 받고 고민의 시간이 길었다. 아이들의 마음을 읽는 일 보다 학부모들의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는 태도들이 더 힘겹다. 스스로 성찰하며 자신의 빛깔을 가지고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가는 차썜의 강의가 위로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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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61 | 새로움을 채우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ch*** | |
지난 1년 6개월 코로나로 인해 불규칙적을 학사를 운영하면서 힘든 부분이 많았는데 연수를 통해 새로운 의지를 갖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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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60 | 학교 민주주의 실현의 첫걸음을 듣고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ki*** | |
왜 학교 민주주의인가? 라는 의문으로 시작된 이번 강의는 학교에서 민주주의가 실현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과정과 어떤 대상이 이루어져야 하는지에 대해 강의해주고 있다. 민주주의의 기본 실현을 위해 학생 뿐만 아니라 교사, 학부모, 지역사회의 일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힘을 합쳐야만이 진정한 학교 민주주의가 이루어진다는 점을 강의를 통해 알 수 있었으며, 다양한 학교의 예시로서 우리 학교에서 어떤 식으로 적용해 보아야 할지에 대한 안내도 되어 있는 강의 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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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59 | 다양한 영화를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상시연수]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su*** | |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화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영화를 배우고, 영화를 통해 어떤 내용을 전달하면 좋을 지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강의 마다 주제에 적절한 영화를 소개해주시고, 줄거리를 간략하게 설명해주셔서 강의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전달하고 싶은 내용을 전달하는데 있어서 소소한 팁도 함께 주셔서 더 유익한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소개해주신 영화를 먼저 재밌게 감상하고 수업에 적용해보겠습니당. 감사합니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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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58 | 감사합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sm*** | |
교수평기 일체화를 왜 해야 하는가에 대한 본질과 방향 제시 실천해가며 고민하는 교사들의 사례 공유 수업 장면과 관찰 기록의 사례를 통한 고민 공유 모두 소중한 자료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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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57 | 연수 후기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
ha*** | |
초등학교 토론 교육의 방향과 방법을 실제 적용 모습을 통해 잘 알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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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56 | 학교 민주주의를 위한 노력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ld*** | |
학교 자치에 대한 관심이 있는 가운데 이번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학교 성찰로 시작해서 교육과정-수업-평가에 이르기까지 많은 부분에서 학교자치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민주적 학교문화를 만들어내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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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55 | 2년만에 복직으로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했는데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lu*** | |
담임은 3년만에 다시 하게 되었네요. 3년 전과 지금은 또 세상이 많이 달라진듯 합니다. 주로 엄격함으로 학급을 관리해왔는데 올해는 그런 방법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절실히 느꼈고 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구체적인 상황과 대사 하나하나 필기해가며 들었습니다. 저도 차츰차츰 배운걸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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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54 |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wk*** | |
1999년부터 지금까지 20년을 정신없이 '괜찮다, 잘하고 있다'라고 생각하며 온 것 같습니다. 이렇게 좋은 연수를 통해 저를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딸과 학생의 일기장에 글을 써가며 이렇게 글이 안늘까라고 생각만했지 방법을 생각하지 못하고 이해하지도 못했던 것 같습니다. 아동의 발달단계만 생각했지 언어의 발달단계를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연수를 통해 지식 뿐 아니라 지혜를 기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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