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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1593 처음엔 두려웠지만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da***

온라인 수업에 활용되는 도구가 너무 많고 낯설어서 처음에는 두려웠지만 계속 연수를 듣다 보니 도구와 도구 사이에 공통되는 점도 많아서 친근해지는 느낌입니다. 여러 개의 도구들과 만났지만 최소한의 도구를 쓰고 있습니다. 이번 연수의 도움으로 앞으로 더 많이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1592 교사 실재감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sh***

교사 실재감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교사의 존재감을 상승 시켜줄 수 있을 것 같은 강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강사님의 편안한 음성이 마음의 위로가 되었고, 자존감을 살려주려고 기획된듯한 연수에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친절한 강의 너무 감사합니다.

41591 힘든 것이 잘 못이 아니군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bo***

힘든 것이 잘 못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잘하려는 노력의 결과라니 마음이 놓입니다.

요즈음 특성화고에서 아이들에게 할 수 있는 것이 너무 없다는 자책으로 많이 힘들었거든요.

감사합니다.

41590 혼자가 아니라서 좋았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bo***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나와 같은 고민으로 비슷하게 힘들어하는 선생님들이 있다는 것에 작은 위안을 얻었고요, 아픔이 큰 것은 그만큼 고민하고 노력하는 결과라는 말에 큰 힘을 얻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41589 도움 되는 연수!
교실생존비법: 블렌디드 수업 노하우 대방출(중등)-직무
ky***

선생님들의 실제 수업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해 줌으로써 저의 온라인 수업 계획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41588 무기력한 아이에 대해 조급한 마음 버리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au***

하루 종일 코 앞에서 잠만 자는 학생을 외면하기 싫어서 깨우다 깨우다 변화없는 아이를 보면서 아이에게 짜증을 내는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아이를 위해 깨운 것인지 나의 자존심 때문이었지를 돌아보며 속이 상했습니다. 이 아이를 위해 진정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고민하며 연수를 듣게 되었는데 저의 조급함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으며 아이 스스로 변할 수 있는 작은 힘이라도 될 수 있도록 노력할 마음이 다시 생겼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41587 교사 실재감! 꼭 명심해야 할 말!!
온·오프 수업, 교사 실재감이 답이다-직무
be***


코로나로 인해 급작스럽게 온라인 수업, 블렌디드 수업 시대를 맞이했다. 처음으로 접하게 된 온라인 수업으로 인해 여러 연수들도 많이 소개되어 수강도 했지만, 대부분 관련 연수들이 기술적인 면을 강조해서 자존감은 더 떨어지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연수는 수업에 대한 근본적인 접근부터 시작한다는 점이 좋았다. 교사 실재감. 여기에 중점을 두고 내 수업을 다시 되돌아보고 디자인해봐야겠다고 다짐했다.

 


41586 재미가 우선이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na***

진로를 결정할 때도 당신의 뇌가 즐거워 하는 일을 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재미는 인간이 가장  원초적으로 추구하는 인생의 목적이 아닐까 생가합니다. 재미있으면 자꾸 하게되고, 자꾸 하게되면 잘하게 되겠지요. 아이들이 즐거워서 무엇인가를 자꾸 하게 만드는 프로젝트수업이 부담없이 진행되는 수업이 주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41585 연수 후기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ki***

돈주고는 안들을것 같은 연수네요.

 

너무 일반적인 내용에 15시간 동안 얻어 가는게 없네요.

 

추천 안 합니다.

41584 PBL수업을 통해 배움이 즐거움으로~!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da***

누구나 그렇지만 아이들은 누구보다도 재미를 추구한다. 재미를 통해 놀면서 배운다. 함께 놀며 끊임없이 도전할 수 있게 해준다면 아이들은 진지한 재미로 신나게 배울 수 있다. Pbl 수업 역시 철학이 먼저였다. 연수를 마치고 나니 이제는 조금 교과서의 권위에서 벗어날 용기가 생긴다. 아이들의 배움이 삶과 유기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배움 주제를 고민해보고 부딪혀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