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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41553 로컬에듀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jd***

학교와 지역 공동체 

학교와 아이들을 먼저 알아야 교사의 역할이 생긴다 그 아이들에 맞는 

아이들이 뭘 원하는지 교사는 뭘 가르칠지를 공동으로 함께 공유하는 공동체

학부모가 선생님을 감시하는게 아닌 함께 토론하고 의논하여 만들어가는 사랑과 웃음이 넘치고 밝고 활기찬 학교와 마을이라면 행복한 지역이 되고 발전하는 미래가 있을것입니다

41552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mi***

고등학교 수업은 거의 강의식이고 게다가 특성화고교라 실습 수업이 많다보니 토론수업을 거의 못해봤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학급회의부터 조금씩 도전해볼까 합니다..

 

 

41551 올바른 미디어 교육이 이루어지기 바라며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rk***

인터넷에 정보는 넘쳐나는데 어떤 것이 진짜인지 혼란스러워 하던 차에 이번 연수를 만나게 되어 흥미있게 필기해가며 연수를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좋은 미디어를 활용하고 만들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으면 좋겠고

가짜 뉴스 나쁜 뉴스를 가릴 수 있는 기준이 생겼고 언론이 억강부약하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41550 학습공동체 활동에 마음이 뜰 때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ch***

몇년째 몸담고 있었던 학습공동체 활동에 마음이 뜨고 있었다.

모든 것이 매너리즘에 빠진 것 같다.

무엇으로 다시 채울 수 있을까?

 

광주 공동체와 영종고 선생님들의 모임을 보면서

다시 힘을 내보려 한다.

앞으로 다시 10년~ 갈 수 있다! 할 수 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41549 연수 잘 들었습니다.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hs***

디지털 세상을 바라보는데 좀 더 다양한 관점이 생기는 연수였습니다.

 

학생들과도 공유하여 편견없이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을 길러야겠습니다.

41548 연수 후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wo***

자연스럽게 서로 이야기하듯 편안한 마음으로 연수를 들었습니다.

 

시간이 되면 여유를 가지고 다시 한 번 듣고 싶습니다.

41547 한글지도시간을 반성해 봅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ty***

14강에서 교수부진이라는 말을 듣는 순간

충격을 받았습니다.

학습부진의 문제만 생각했었지

저의 교수에 대해서는 뒤돌아 보지 않았습니다.

1학년을 3년하는 동안 가정과 아이의 탓으로만 돌렸던 저 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

 

41546 좋은 연수 좋네요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re***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잘 활용해보겠습니다.

41545 부진학생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pt***

3월 2일 입학식날 자신의 이름만 겨우 구별하고 쓰지는 못하는 아이,

요 근래 참 만나기 힘든 아이였습니다. 4형제 중에 셋째로 그 집 아이들은 모두 튼튼캠프를 거쳐서 겨우 한글을 알게 되는 아이들이었습니다.

다행히 아이는 참 귀엽고 말을 잘 들었습니다. 그래도 교사의 욕심이 앞설 땐, 마음이 답답했지요.

낱말카드플래쉬카드를 읽고 쓰는 단계인 우리반 아이를  이해하고 기다려 줄 줄 아는 자기성찰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1544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 후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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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학생 중 글자를 거의 읽지 못하는 학생이 있는데

그 원인을 알게 되었습니다.

답답하게만 여겼었는데 관점을 달리 할 수 있었습니다.

 

연수 내용을 토대로 지도 방법을 변경하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씩, 방과 후 1시간 정도 함께 공부를 하는데

학생이 나아졌으면 합니다.

 

좋은 내용의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