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41143 학생들을 위한 수업이란?
[초등]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직무
la***

학교 일에 치여 학생들에게 소홀했던 저에게 반성을 하게 해준 연수였습니다.^^

가름침처럼 오늘보다 내일 더 발전하는 교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1142 단계별로 지도하기 - 친절함과 단호함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72***

이 연수의 여러 차시 중 가장 인상깊었던 차시는

단계별로 문제행동을 지도하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는 OO아 그렇게 네가 떠들면 선생님이 신경쓰여. 조용히 해줄래?

그래도 반복할 때에는 OO아 조용히 하자.

여전히 반복할 때에는 김OO 조용.

이렇게 지도하면 학생들도 겁먹지 않고 수용하게 되며

단호한 지도까지도 가능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사실 이 문제는 최근 저의 화두였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계속 1번처럼 친절하게만 말해서 문제가 나아지지 않았고,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제에는 바로 3번처럼 해서 아이들이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오늘 3학년 수업 중

항상 1번처럼 지도했던 아이에게 1,2,3을 차례로 사용했더니 그 학생이 조심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친절하면서 단호한 교사라는 말이 저에게는 와닿지 않았는데

구체적인 방법 한 가지를 배워갈 수 있어서 뿌듯합니다!


41141 행복교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72***

현재 행복교실을 참여하고 있고,

그곳에서 필수 연수라서 온라인 연수도 듣게 되었습니다.

 

행복교실에서 배웠던 내용들을 다시 복습하고,

또 미처 다루지 못했던 부분까지 온라인 연수로 들으니

 

훨씬 다져지는 기분입니다.

좋은 연수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1140 행복교실 교육학을 마치며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gr***

 

큰 포부를 안고 시작한 연수였지만

아이들, 학부모, 동료 교사들로부터 상처를 받을 때마다

마음을 잡기 쉽지 않았다.

 

그래도 천천히 걷는게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며

 

한걸음 한걸음 천천히 걸음을 떼고 있고,

 

그 시작이 행복교실 모임이다.

 

여러 선생님들과 강의 내용에 대해 공부하고, 공유하며 실천으로 나아갈 것이다.

41139 행복교실을 만난 건 저의 행운 중 하나 입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hi***

그저 막연하게 이럴 것이다. 혹은 그러지 않을까?

 

생각 했던 것들이 행복교실의 연수를 통해 확신의 단계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배운 것들을 교실에서 적용해 보고 또한 나만의 방식으로 재구성하여 

 

더 많은 학생들이 행복해지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교육환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1138 지니샘이 행복한 교실 만들기 연수 후기2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jr***

지금은 중앙교육연수원에서도 지니샘이 하시는 학생 자율과 자치로 행복하고 민주적인 학급만들기 10단계연수를 듣고있는 중입니다.

행복교실 전국단위 연수에서도 들었고, 지역모임에서도 들었고, 지니샘의 행복교실만들기 에듀니티 연수에서도 다 들은 내용이지만,,반복하여 들으니 매번 새롭고 또 어떤 부분은 다시 상기가 되어서 메모하며 학급에 다시 적용해 보기도 합니다. 

끊임 없이 반복하여 배우고 성찰하고 실천하고 노력하고 가르치고 나눠주는 교사가 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41137 학급 운영에 대하여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si***

그동안의 나의 교실 운영 방식에 대하여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41136 학급 운영에 대하여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si***

그동안의 나의 교실 운영 방식에 대하여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41135 지니샘이 행복한 교실 만들기 연수 후기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jr***

매우 방대한 양의 연수임에도 지루함없이 열심히 들었던 연수였습니다

특히 학기초에 행복교실 만들기의 노하우를 반복해서 계속 듣다보니

마치 지니샘이 동학년 옆반 선생님인 듯이 느껴지기도 하였습니다.

 

벌써 방학이 4주 앞으로 다가온 1학기의 마무리를 즈음하여..

지금까지 우리교실의 평화와 질서를 잡아갈 수 있도록 가장 최고의 길잡이가 되어준 연수다고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41134 연수 잘 받았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kh***

아이들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고 나를 점검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