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41123 되돌아보는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nm***

우선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아이들을 좀 더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41122 그림책이야기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yu***

연수로 인해 그림책으로 유아들에게 더 다가가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

41121 다시 시작하는 힘을 얻었습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si***

그저 환상을 가지고 시작했던 교사의 첫걸음은 넘어져서 큰 상처가 났었습니다. 그 상처를 핥고 핥으며 패배자인 것을 회피하고 의무적으로 교사로서 사는 것은 참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이 연수를 통해서 보다 현실적인 교육학을 만나고, 또 무엇보다 함께 할 동료 교사를 만나  다시 시작할 힘을 얻었습니다. 내가 부족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직시하면서 동료 선생님들과 한걸음씩 나아갈 때 아이들에게 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변하게 될 것을 믿습니다. 이 연수를 만나서 참으로 다행입니다.

41120 연수를 듣다가 중단 할 수 없었어요. 동감입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fi***

연수를 듣다가 중단 할 수 없이 다음 강좌, 다음 강좌를 계속 누르면서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을 보냈습니다. 멈출 수 없는 내용, 그리고 생각 꺼리들이 자꾸만 클릭하고 집중하게 만들었습니다. 교사로서 허무함과 자괴감, 무기력을 느끼지 않아본 선생님 있을까요? 매번 무너지고, 다시 일어섰다가 또 무너지고 일어서길 반복하면서 아이들에게서 어깨가 무거워지고, 힘을 얻습니다..

41119 최고의 연수입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fi***

지금까지 많은 연수를 들었지만 이번 연수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형식면에서도 콘서트, 팟캐스트, 심야카페, 창조차, 서재, 자연속..., 공동체 등 다양하고 많이 고민하신 흔적이 보입니다. 또한 처음 연수 시작에서 아침 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시작하고, 오후 석양을 바라보며 연수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내용적인 면에서도 많은 생각을 던져주는 연수였습니다. 정말 알찬 연수 감사합니다.

41118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 연수 후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pa***

학습부진에 대해 더 잘 알게되고 공부본능을 되살리는 교사가 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41117 무기력한 아이 돕고 이해하는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pa***

이 연수를 통해 무기력에 대해 잘 이해하고 무기력한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해야할 지 잘 알게되었습니다.

41116 애로우 잉글리시
ARROW ENGLISH-직무
se***

원어민의 사고방식으로 접근하는 애로우 잉글리시를 알게 되어

영어 공부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불어 영어 수업에서도

원어민의 사고방식으로 학생들이 영어에 접근하고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방법을

더 많이 고민하고 싶습니다.

41115 잘 훈련된 지식, 잘 훈련된 귀, 잘 훈련된 손, 잘 훈련된 마음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ij***

좋은 음악교사는

잘 훈련된 지식이 필요하구나.

 

왜 이렇게 음악교육이 잘 되지 않나, 다른 과목도 그렇고.

잘 훈련된 지식이 충분하지 않았구나.

 

기쁜 마음으로 지식을 훈련하겠습니다.

선율, 화음, 리듬 공부하겠습니다.

41114 나를 되돌아보게 하는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hs***

아침에 '오늘은 더 열심히 가르쳐야지.'하고 다짐하면서 출근해도 늘 생각지도 못하게 마주하게 되는 교실 속 상황들에 남모를 배신감?을 느끼며 돌아오기 일쑤였습니다. 그렇게 화도 나고 속상한 와중에, 정유진 선생님의 한마디, 학생이 완벽하면 교사가 있을 이유가 어디 있겠습니까.에 다시 마음을 다잡고 함께 잘 지내봐야지 다짐하곤 했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부터 시작한 연수는 단순히 교사로서의 나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사람으로서의 나를 돌아보게 했습니다. 지금은 학급규칙, 문제해결절차, 의사소통 방법 모든 것을 한번에 바꾸어 보려니 많은 어려움도 마주하고 제대로 적용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지만, 시행착오를 잘 정리해서 나만의 학급운영 방법을 만든다면 따뜻하고 즐겁고 자랑스러운 우리반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