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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3년도 우리 반 교실이 생각났습니다.
글쓴이 rs***
과정명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유난히 힘들었던 2년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때의 나는 어때을까? 되돌아보면서 내가 놓친게 무엇인지, 나란 사람은 어떤 교사인지를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마주하고 싶지 않은 상처지만, 그걸 마주해야 한 발 나아갈 수 있기에 연수를 끝까지 들었습니다. 아! 내가 이런 교사였고, 이런 걸 좋아했구나, 난 이런 걸 추구하는 교사였고 그래서 힘들었구나. 많은 걸 생각하게 한 연수였습니다. 다음에 상담을 체계적으로 배워봐야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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