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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을 준비하며
글쓴이 oh***
과정명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혁신학교 4기를 맞이하는 내년을 준비하며 연수를 들었다. 함께 협력하며 걸어가는 그 길에 좀 더 깊은 환대와 더 행복한 회의 문화로 나아가길 바라며 여러 시사점을 얻은 연수였다. 철학 세우기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겼고 교육과정에서 잘 버려야만 잘 채울 수 있음을 알고, 무엇을 버려야할 지, 무엇을 채워야 할 지, 1학기 성찰 나눔에서 나누었던 그 이야기들을 어떻게 다시 풀어낼 지 고민되는 지점이 생기기도 했다. 그러나 2학기에 충분한 합의와 논의로 언제나 그렇듯 멋진 과정을 그려낼 동료 선생님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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