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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를 듣고나니
글쓴이 yj***
과정명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예전에 내가 신규 교사때 학생들 하교 후 혼자 교실에서 다음날 수업을 준비하고 있으면 옆 반 선배 선생님이 교실에 들러주셨다.
뭐하는지 물어도 봐주시고 따듯한 차나 간식도 나눠주셨다.
그렇게 티타임을 하다 보면 우리 반 학생들 지도의 어려움이나 교과 수업 방법에 대한 고민이 저절로 나왔다.
그럴때면 선배님이 자신의 경험을 들려주시고, 그 안에서 해결 방안도 찾고 함께 고민도 해주셨다.
하지만 요즘은 각자 교실에서 외톨이처럼 고독하게 모든 것을 떠안고 괴로워하는 선생님들을 자주 본다.
이제 다시 동료애를 발휘해서 서로 힘듦을 공유하고 함께 뭉쳐서 어려움을 해결하는 지혜가 필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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