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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후
글쓴이 su***
과정명 새로운 디지털 공동체를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직무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디지털 세상 속에서 우리 학생들은 태어날 때부터 미디어를 접하는 '디지털 네이티브'로 자라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디어를 능숙하게 다루는 것과, 그 안의 정보를 올바르게 분별하고 책임감 있게 이용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이 가짜뉴스, 자극적인 어뷰징 기사, 온라인 속 혐오표현에 무방비하게 노출되는 것을 보며, 교사로서 체계적인 지도 방안을 모색하고자 본 연수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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