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연수후기
글쓴이 na***
과정명 상상과 질문으로 여는 두근두근 한국사-직무
다시 들어도 좋은 연수였습니다. 여러 해 전에 들었던 연수인데 다시 신청하고 연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지금 다시 들어도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수업디자인 할 때의 막막함과 막연함을 또렷하게 길라잡이를 해주시네요.
두 번을 정주행 했지만 무척 만족스러운 연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윗글▲ 비고츠키, 다시 읽기 _절단된 이론에서 온전한 이론으로
아랫글▼ 자유학기제 담당자로서 연수 내용이 너무 알찼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