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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접한 힐링 연수
글쓴이 sh***
과정명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지치고 힘든 시기에 참 마음 편하면서도 도움이 되는 연수를 만났습니다.
나만 힘든 것이 아니었구나~!
아~ 내가 그동안 나 스스로를 너무 존중하지 않았구나~!
지금이라도 주제의식신념을 좀 더 깊이있게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나 스스로 창의적인 사고를 하는 습관을 들여봐야겠습니다.
이제 내 교직생활도 서쪽하늘의 지는 해만큼 지나온 것 같습니다.
지는 해가 더욱 붉고 아름답다고 했는데, 나의 교사생활도 더욱 깊이있는 빛깔로 마무리되도록 해야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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