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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 인생의 후반에서 멈추어 서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글쓴이 jo***
과정명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적당히, 즐겁게, 편안히 교직생활하다가 명퇴하는 것이 꿈이었던 제가 퇴직 후 생활을 염려하여 정년까지 가고자 마음을 바꾸었을 때, 승진을 생각해야 했고, 급하게 부족한 점수를 채우기 위해 분주한 삶을 시작했는데 연수 제목에 이끌려 듣게 된 연수!
교직의 의미, 내가 꿈꾸던 교사상 등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승진보다 주제의식을 가지고, 나의 신념을 교육활동에 녹여낼 수 있는 오늘을 살아내는 것이 더욱 의미있는 삶, 후회 없는 삶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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