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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찰의 시간
글쓴이 pj***
과정명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그동안 제가 지도했던 방식에 대한 성찰의 시간이었습니다. 공부를 못하는 아이는 없다. 공부에 상처 받은 아이들만 있다. 공부를 못하는 아이라는 것은 거짓된 신화다. 등을 깨닫게 하는 소중한 연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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