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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며...
글쓴이 my*** 등록일 2020.03.26
과정명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접수중 기수 [직무5기]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ㆍ 최순자 2020.02.19~2020.04.07ㆍ학습: 2020.03.25~2020.04.28
[직무6기]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ㆍ 최순자 2020.03.02~2020.04.14ㆍ학습: 2020.04.15~2020.05.19
[직무7기]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ㆍ 최순자 2020.04.01~2020.05.05ㆍ학습: 2020.05.06~2020.06.09
'여행'이라고 하면 주어진 여건 안에서 미친듯이 관광하는 것이라고 생각되어
돌아다니기를 싫어하는 나로서는 재고의 여지가 없는 '불편함' 그자체였다.
살면서 유일하게 가봤던 해외인  '하와이 여행' 때....
마지막 하루만 단체관광으로 함께 하고 나머지 일수는 각자 알아서 다니라는 미션을 받았었고...
그래서 그 모든 일정동안 돌아다니며 관광을 했었기에.....
'여행은 역시 피곤하구나!'가 그당시 나의 결론이었다.
그런데 여기에서 비록 몇 시간의 수업을 받았지만...
여행을 관광이 아닌 휴식으로 여기는 사람인 루이를 알게 되어 여행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고,
'휴식'이라는 개념이 '각자가 좋아하는 영역'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
이 강의를 다 들은 이후에는 나의 편견이 바뀌어 있으리라고 확신하며......
바뀐 나의 모습과 생각으로 학생들을 더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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