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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슬러 부분이 더욱 좋았습니다.
글쓴이 su***
과정명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연수 내용이 좋았습니다. 아이들을 결핍의 대상으로 보며 보듬어 주어야 할 아이로 보고나니 아이들과의 마찰도 덜 생기고 아이들의 모습 뒤에 감춰진 배경을 이해하려고 애쓰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역할이 교사라는 사실을 더욱 기억하면서도 동시에 지친 내 자신을 더욱 돌보라는 말씀도 기억하겠습니다. 특히 강의 뒷 부분의 카운슬러 부분이 더욱 실제적으로 와 닿았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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