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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대와 공감이 있는 학교공동체로
글쓴이 km***
과정명 훌륭한 학교는 어떻게 팀이 되는가-직무
학교가 공동체성을 잃고 서로의 이익과 권한만을 주장하는 지금이 안타깝다.
환대와 공감이 그 어느 때보다 간절하다.
교사는 학생을, 학생은 친구를, 학부모는 교사를 그리고 다른 가정의 자녀를 존재 자체로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환대와 공감이 학교의 공동체성을 다시 살릴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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