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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겨울부터 다시 정리를!
글쓴이 vn***
과정명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약 10년 전 친한 선생님이 가장 존경하는 교육자로 이오덕 선생님을 꼽으셨을 때가 선생님의 이름을 처음 들은 순간이었다. 하지만 선생님의 성함을 듣기만 했을 뿐 내가 선생님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지 않았었다. 올해 내가 과연 언제까지 교사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 다시 선생님을 떠올렸다. 그리고 이 연수를 바로 들었다.
지금까지 나름 교사로서 열심히 했다고, 고민도 많이 하고 아이들에게 사랑도 많이 줬다고 생각했는데 연수를 듣고는 내가 부끄럽게 생각되는 시간들이 계속 늘어났다.
이번 년도를 이제 곧 마무리하는데, 나는 올해와 같은 후회가 줄어들도록 그리고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교사로서 성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도록 나를 다시 세워봐야겠다.
그래서 꼭 긍정적인 변화를 이루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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