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연수후기
글쓴이 si***
과정명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라는 직업이 감당해야 하는 책임과 역할이 얼마나 무거운지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교사에게는 높은 도덕성과 전문성은 물론, 학생을 이해하고 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야 하는 인내와 책임감까지 요구됩니다.
학생의 무례한 언행에도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참고 견뎌야 하며, 때로는 상처를 받으면서도 교사로서의 품위를 지켜야 합니다.
그러나 정작 교사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치유하는 일에는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학생의 성장에 대한 책임을 모두 짊어지려 하기보다 나 자신의 감정과 상처도 소중히 여기고, 교사이기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의 행복과 삶의 의미를 되찾고 싶습니다.
더 잘 가르치는 교사가 되는 것만큼이나 스스로를 존중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윗글▲ 연수후기
아랫글▼ 연수후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