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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이해하는 연수
글쓴이 so***
과정명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동료 교사의 추천으로 시작한 연수였습니다.
각종 행사가 많은 5월이라 시간을 쪼개어 연수에 참가하는 일이 결코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러나 연수를 마치고 난 지금은 뿌듯하고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아이들을 이해하고 교실에서 교사가 보여주어야 할 태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지적 수준, 경제적 차이, 능력의 차이, 부모의 양육 태도의 차이, 가치관의 차이 등 아이들은 서로 많은 차이를 보이고 개성이 강한데, 이런 아이들이 모여 있는 교실이 평화롭기를 바라며 매일 교실에 들어서지만 실망과 실패를 안고 좌절할 때가 많습니다.
교실에서 아이들을 이해하고 도움을 주려고 하지만 쉽지 않았는데, 교사의 노력이 더욱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지만 근본적인 접근이 어려웠을 부분도 있었는데 조금 더 실질적이고 감정을 이해하는 부분으로 접근한 연수가 현장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연수를 듣고나니 교사로서 해야할 일이 많아졌지만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대하고 이해하려고 할 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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