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지치고 힘들어할때 든든한 담이 되었다지요.
글쓴이 ko***
과정명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비담임으로 조금은 객관적 거리가 생겼다며
더 아이들을 사랑하고 감싸주어야지 해 놓고
실제는 더 냉소적이고 더 편한 대로 움직여버린 1학기.
지치고
힘이 들어 모든 걸 놓아버리고 싶을 때.
살아보자고.
연수 신청했습니다.
좋은 말씀 좋은 생각이 하나의 밀알로 제 마음에 와 싹을 틔우려 합니다. 고맙습니다.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윗글▲ 연수가 끝나고, 감동이 밀려옵니다
아랫글▼ 저를 다독여준 연수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