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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로 사는 일이 힘들다고 느낄 때
글쓴이 ma***
과정명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교사로 사는 일이 힘들다고 생각되는 때 후배 교사가 같이 듣자고 권유해서 들은 연수는 한줄기 빛과 같은 연수였다.
교사로 산지가 어언 20년하고도 7년째 한고비 한고비 넘기며 여기까지 와서도 교사로 사는 일이 힘들다고 느끼는 내자신이 한심스럽기까지 했는데 또다시 교사로서 남은 시간을 꾸려갈 힘을 얻게 되었다. 막연하게 알고, 내 방식대로 꾸려나가고, 그래서 학생들과 소통이 되지 않았던 점들이 명확해지는 느낌이다.
이 연수를 들으며 내 자신이 많이 치유되었다. 2학기가 시작되면서 내 앞에 앉아있는 아이들이 새롭게 보이기 시작했다. 우리 잘 통해보자 아이들아!
교사로 사는 일이 힘드신 분 (아마도 아이들에 대한 고민이 많으신 분이라 생각되는) 이 연수 들으시고, 저처럼 힘을 얻으시길!!!!!!!
감사합니다.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얻게 된 힘을 우리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 꾸리는데 쏟아보겠습니다.
물론 나에 의해 억지로 끌려가지 않는 민주적인 학급을 만들기 위해 장치 마련에 고심을 좀 해야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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