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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부진이라는 말이 가슴에 콕 박히는 시간!
글쓴이 ar***
과정명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학습부진이라는 말은 자주 사용했는데
교수부진이라는 말을 처음 접하면서
가슴이 쿵했습니다. 그동안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저의 노력들은 열심히 했던 것이지 방법적으로 교수학습방법이라고 할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교수부진했던 저를 이론적으로 기본을 알려준 연수였습니다.
내년에 아이들을 만나면 이제 실천해 보면서 교수부진에서 벗어나도록 해야겠습니다. 좋은연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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