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나의 선입관
글쓴이 pa***
과정명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무기력한 아이로 인해 수업하는 내가 불편하여
나의 편의대로 판단하고 해석하는 선입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연수를 들으며 그 아이의 입장과 환경에서 생각해 보니
미안한 마음이 들고 성숙하지 못한 어른이었던 것 같아 부끄러웠습니다.

앞으로도 무기력한 학생 앞에서 힘들기는 하겠지만
그 학생을 보는 저의 시각과 행동은 확실히 달라질 것입니다.
학생을 응원하고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고 칭찬하겠습니다^^





윗글▲ 교육이슈에 대한 안목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아랫글▼ 나의 수업 디자인을 바라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