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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와 닿는, 깨달음을 얻은 연수
글쓴이 yu***
과정명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친구의 권유로 받게 된 연수. 연수를 받는 동안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하고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교수님의 말씀에 공감하고
‘아, 저 말씀이 맞아.’
하고 혼자 기뻐한 적도 있었습니다.
다른 학교에 전근을 가면 또 담임을 맡게 되겠지만, 쉰(?)세대가 되면서 담임의 일선에서 물러선 지도 2년이 넘었습니다. 아이들과의 거리도 멀어진 느낌입니다.
이 연수를 받으면서 교실에서의 나의 모습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며 교실에서의 나의 모습, 나의 마음을 들켜버린 것 같은 느낌도 받았습니다. 아니 내 마음을 읽어주시는 것 같아 후련한 적도 있었습니다. 또 강의를 들으면서 어려움에 있는 학생들에게는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사람이 교사라는 것을 확인하면서 굉장한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다음에 담임을 할 때, 이 연수 내용을 되새기고 교실에서 직접 적용해 보면서 현재보다 더 나은 담임으로 거듭날 그 날을 기다려봅니다.
정말 마음에 와 닿는, 깨달음을 얻은 연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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