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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사라는 내 이름을 다시 정의 내리는 시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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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ch*** | ||
| 과정명 |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
| 많이 지쳐있었던 교사의 한 사람으로서 나의 위치가 어디쯤인지, 나는 지금 제대로 가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가야 하는지 등의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 연수였다. 교사 한 사람이 감당해야 할 몫이 매우 크다는 부담감이 없지는 않지만, 강의에 나온 내용을 다 해서 완벽해지려고 해서는 안 된다고도 했으니 연수에 나온 내용 중에서 내가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점 또는 우리 학급에,내 수업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선택하여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은 여름 방학이어서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을 때 다시 한 번 연수의 주요한 내용을 훑어본 후에 2학기에 우리 학급에서 내 수업에서 활용 가능한 것을 추출하여 계획을 세우는 것이 내가 해야 할 일이다. 연수의 여운이 사라지기 전에, 빨리 2학기를 준비해야겠다. 이 연수가 나를 더욱 성장시킬 수 있으면 그 감동은 강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에게까지 갈 수 있을 것이다. 2학기가 기대된다. 준비한 만큼 2학기가 보람찬 시간들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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