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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힘을 얻어요!
글쓴이 vn***
과정명 [상시연수]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새로운 학교, 아이들과 만난 2023학년도가 어떻게 흘러갔는지도 모르게 벌써 12월 말이 되었습니다.
내가 마음의 여유가 없고 학교와 아이들이 싫어지는데 그러면 안된다는 생각에 이 연수를 들었습니다. 교사인 나를 먼저 살피고 되돌아보며, 내가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져야 학교에서도 나의 역할을 잘 할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연수의 모든 시간이 마음을 움직였고 때로는 연수 영상 속 선생님들처럼 웃거나 눈물이 났어요.
이 연수를 다시 복습하고 싶어요. 그리고 이번 년도 마무리를 잘 한 후 2024년에는 행복이 가득한 학교 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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