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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은 아이가 사랑을 배푸는 어른이 된다!
글쓴이 li***
과정명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물질 만능시대에 자라난 아이들은 우리가 자라난 시절과는 다르게 항상 오늘이 더 중요하고 내일을 위한 투자가 크게 절실하지 않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가정의 아이들은 부모의 기대치가 높아 어깨가 처지고 다 그런 것은 아니나 가정불화나 경제적으로 힘든 형편의 아이들은 자신의 처지를 다른아이들과 비교하며 더 상처를 받으며 비관하고 쉽게 포기하는 일이 많다. 그래서 인성적인 면에서 더 교사의 역할이 중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들고 다양한 사례에 맞는 다양한 지도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교사는 더 힘들다. 이 연수는 그런 면에서 상처받은 학생을 지도하는 상처받은 교사에게 유익한 내용이었다. 상처받은 아이들을 더 잘 이해할 것 같고 그리고 내 마음도 추스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동료교사들에게도 서로 위안이 되고 격려해주며 보탬이 되어야겠다는 것을 다시 일깨워 준 연수이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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