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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돌아 본 치유의 시간
글쓴이 ji***
과정명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연수를 듣는 동안 이따금 잠깐씩 마우스에서 손을 떼곤 했습니다. 새삼스럽게 자신에 대한 정체성을 생각하느라, 지금까지 만났던 꽤 많은 아이들과 선생님들을 돌아보느라 그랬습니다. 초심에서 한참 멀어진 채 매너리즘에 빠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부끄러웠던 순간이 많았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많이 치유가 되었고 교실에서의 난제를 해결할 희망의 열쇠도 본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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