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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tj***
과정명 행복한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연수를 들으면서 왜 나는 학교 현장에 몸담고 있으면서도 강사 선생님처럼 전문적이지 못한 걸까,그리고 왜 우리 40만 현직 교사들 중에서는 저런 전문적인 안목으로 학교가 안고있는 문제에 대해 진단하고 처방을 내려주는 분이 없는 것일까라는 생각에 좀 부끄러웠다.
한 우물을 20년 정도 팠으면 유일무이한 정도는 아니더라도 스페셜리스트 소리는 들어야 하지 않을까.
참 안이한 자세로 아이들 앞에 섰던 것 같다.
이번 강의 들으면서 신규 교사 때의 초심이 조금 생겼다.
좋은 강의 동료교사들에게 많이 소개하여 수강하도록 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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