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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원격 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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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요약 연수종별 원격 직무 2학점 관련도서 자세히보기 ▼ 연수시간 30시간 연수비 85,000원→ 68,000원 (2회이상)강사명 김현수 할인율 * 개인: 신규 10% / 2회부터 20%
* 단체: 5인~ 20% / 10인~ 30%
| 년도 | 기수 | 신청기간 | 교육기간 | 이수처리일 | 신청 |
|---|---|---|---|---|---|
| 2026 | 23 | 2026년 10월 07일~2026년 11월 17일 | 2026년 10월 28일~2026년 12월 01일 | 2026년 12월 03일 | 신청하기 |
| 2026 | 24 | 2026년 10월 21일~2026년 12월 01일 | 2026년 11월 11일~2026년 12월 15일 | 2026년 12월 17일 | 신청하기 |
- * 본 과정은 에듀니티 행복한연수원(교육부 인가번호 제 11-02호)의 인가과정입니다.
연수 개요
학생, 동료교사 때로는 가정에서의 관계로 힘들고 지칠 때도 있지만, 교사로서, 교사이기 때문에 행복할 때도 있을 것입니다. 존경받는 선배 교사를 보면서, 아이들에게 인기 많은 동료 교사를 보면서 나 스스로를 돌아보는 경험도 있을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교사로서, 어쩌면 나도 누군가의 본보기가 될 지도 모를 시간들을 위해, 조금 더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준비를 해 보는 시간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연수 목표
◆ 교사의 아픔과 상처에 대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 교사와 학생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상처를 이해하고 회복할 수 있습니다.
◆ 교사로서의 꿈과 비젼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 교사로서 내면의 아픔을 이해하고 치유하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 행복한 교사로 살아가기 위한 준비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 교사와 학생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상처를 이해하고 회복할 수 있습니다.
◆ 교사로서의 꿈과 비젼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 교사로서 내면의 아픔을 이해하고 치유하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 행복한 교사로 살아가기 위한 준비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연수 내용
<치유 자각>
1. 교사가 아프다
2. 힘든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
3. 치유의 출발점에 서다
4. 교사 문화의 변화가 교사를 치유한다
5. 교사 치유의 핵심을 찾다
<성장통>
6. 내 안의 상처를 들여다 보다
7. 선생님병'에 걸리다
8. 교사의 상처는 어떻게 나타나는가
9. 상처받은 교사에서 치유하는 교사로!
<관계통>
10. 학생을 보다
11. 내가 기억하는 학생
12. 나는 어떻게 대처하는 교사인가
13. 나는 어떻게 접근하는 교사인가
14. 교사와 학생은 상처를 주고 받는다
<욕망통>
15. 교사에게는 무엇이 필요한가
16. 교사는 무엇을 바라는가
17. 교사는 성장하고 싶다
18. 교사는 언제나 멋진 수업을 희망한다
19. 학생과 함께 성장하는 교사의 비결
<내면통>
20. 교사는 왜 아플 수밖에 없는가Ⅰ
21. 교사는 왜 아플 수밖에 없는가Ⅰ
22. 교사는 왜 아플 수밖에 없는가Ⅰ
23. 내면의 치유는 '개방'에서 시작한다
24. 파커 파머가 제시한 4가지 내면 치유 처방전
25. 피곤한 삶을 살 준비가 되었는가
<행복한 교사>
26. 나는 행복한 교사가 되고 싶다
27. 불행한 교사를 알면 행복한 교사가 보인다
28. 강점을 찾아내는 달인이 되자!
29. 의미와 연대가 우리를 행복한 교사로 복원시킨다
30. 지금 함께하기에 교사는 행복하다
1. 교사가 아프다
2. 힘든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
3. 치유의 출발점에 서다
4. 교사 문화의 변화가 교사를 치유한다
5. 교사 치유의 핵심을 찾다
<성장통>
6. 내 안의 상처를 들여다 보다
7. 선생님병'에 걸리다
8. 교사의 상처는 어떻게 나타나는가
9. 상처받은 교사에서 치유하는 교사로!
<관계통>
10. 학생을 보다
11. 내가 기억하는 학생
12. 나는 어떻게 대처하는 교사인가
13. 나는 어떻게 접근하는 교사인가
14. 교사와 학생은 상처를 주고 받는다
<욕망통>
15. 교사에게는 무엇이 필요한가
16. 교사는 무엇을 바라는가
17. 교사는 성장하고 싶다
18. 교사는 언제나 멋진 수업을 희망한다
19. 학생과 함께 성장하는 교사의 비결
<내면통>
20. 교사는 왜 아플 수밖에 없는가Ⅰ
21. 교사는 왜 아플 수밖에 없는가Ⅰ
22. 교사는 왜 아플 수밖에 없는가Ⅰ
23. 내면의 치유는 '개방'에서 시작한다
24. 파커 파머가 제시한 4가지 내면 치유 처방전
25. 피곤한 삶을 살 준비가 되었는가
<행복한 교사>
26. 나는 행복한 교사가 되고 싶다
27. 불행한 교사를 알면 행복한 교사가 보인다
28. 강점을 찾아내는 달인이 되자!
29. 의미와 연대가 우리를 행복한 교사로 복원시킨다
30. 지금 함께하기에 교사는 행복하다
연수 대상
전국의 유/초/중/고 교원 및 교육전문직공무원
모집 정원
400명
김현수
-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과장
- 경기도 광역 정신건강증진센터 및 자살예방센터 센터장
- 성장학교 별 및 스타칼리지 교장
- 프레네 클럽 대표
- 서울시 교육청 학교폭력대책 자문위원
-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과장
- 경기도 광역 정신건강증진센터 및 자살예방센터 센터장
- 성장학교 별 및 스타칼리지 교장
- 프레네 클럽 대표
- 서울시 교육청 학교폭력대책 자문위원
- 01. 교사가 아프다
- 02. 힘든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
- 03. 치유의 출발점에 서다
- 04. 교사 문화의 변화가 교사를 치유한다
- 05. 교사 치유의 핵심을 찾다
- 06. 내 안의 상처를 들여다 보다
- 07. 선생님병에 걸리다
- 08. 교사의 상처는 어떻게 나타나는가
- 09. 상처받은 교사에서 치유하는 교사로!
- 10. 학생을 보다
- 11. 내가 기억하는 학생
- 12. 나는 어떻게 대처하는 교사인가
- 13. 나는 어떻게 접근하는 교사인가
- 14. 교사와 학생은 상처를 주고 받는다
- 15. 교사에게는 무엇이 필요한가
- 16. 교사는 무엇을 바라는가
- 17. 교사는 성장하고 싶다
- 18. 교사는 언제나 멋진 수업을 희망한다
- 19. 학생과 함께 성장하는 교사의 비결
- 20. 교사는 왜 아플 수밖에 없는가Ⅰ
- 21. 교사는 왜 아플 수밖에 없는가Ⅱ
- 22. 교사는 왜 아플 수밖에 없는가Ⅲ
- 23. 내면의 치유는 개방에서 시작한다
- 24. 파커 파머가 제시한 4가지 내면 치유 처방전
- 25. 피곤한 삶을 살 준비가 되었는가
- 26. 나는 행복한 교사가 되고 싶다
- 27. 불행한 교사를 알면, 행복한 교사가 보인다
- 28. 강점을 찾아내는 달인이 되자!
- 29. 의미와 연대가 우리를 행복한 교사로 복원시킨다
- 30. 지금 함께하기에 교사는 행복하다
| 구분 | 배점 | 이수기준 |
|---|---|---|
| 진도율 | 진도율 90% 이상 필수 | |
| 온라인 시험 | 60점 |
총 100점 만점 중 60점 이상시 이수 - 온라인 시험 60점 + 학습참여도(연수후기나 토론방글쓰기, 각 20점씩) 40점 |
| 학습참여도 | 40점 |
정가 : 15,000 원
* 책소개
교사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마음에 상처를 입은 채 하루도 빼놓지 않고 학교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아이들과 만나고, 그들을 가르치며, 그들과 부딪히고, 웃고, 울면서 살아간다.
아이들로 인해 많은 상처를 입지만 또 아이들로 인해 치유받기도 하고, 나아가 아이들의 상처를 치유해주는 치유자이기도 하다. 곧 교사는 상처 입은 치유자다.
오랫동안 한 개인이자 교사이자 부모이기도 한 교사들을 만나왔으며, 그 자녀들과도 상담을 해온 김현수 원장은 이 모든 과정에서 교사들이 받는 마음의 상처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우울증, 학교에서 받는 정신적 외상, 소진, 과도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이로 인해 휴직이나 퇴직을 결정하는 교사들을 보면서 왜 힘들 수밖에 없는지, 어떻게 치유해야 하는지, 교사이자 부모로서 다 잘 해나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교사의 정체성과 교사로의 삶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 내용들이 『교사 상처』에 담겨 있다.
아이들로 인해 많은 상처를 입지만 또 아이들로 인해 치유받기도 하고, 나아가 아이들의 상처를 치유해주는 치유자이기도 하다. 곧 교사는 상처 입은 치유자다.
오랫동안 한 개인이자 교사이자 부모이기도 한 교사들을 만나왔으며, 그 자녀들과도 상담을 해온 김현수 원장은 이 모든 과정에서 교사들이 받는 마음의 상처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우울증, 학교에서 받는 정신적 외상, 소진, 과도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이로 인해 휴직이나 퇴직을 결정하는 교사들을 보면서 왜 힘들 수밖에 없는지, 어떻게 치유해야 하는지, 교사이자 부모로서 다 잘 해나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교사의 정체성과 교사로의 삶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 내용들이 『교사 상처』에 담겨 있다.
* 목차
여는 글 - 교사 마음의 상처 프롤로그 ① - 교사 내면의 풍경 프롤로그 ② - 대한민…
| pa*** 원격 연수 중 제일 열심히 들은 연수입니다. |
| 연수 들으면서 치유가 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제가 느꼈던 감정의 원인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따분하게 이론만 설명하는 연수가 아니라 실제로 선생님들에게 강의를 하시고 선생님들의 사례를 들어 볼 수 있어서도 좋았습니다. 연수 좋아서 교내 메신저로 선생님들에게도 추천드렸습니다. 저는 교감인데 선생님들의 고충에 대해서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
| lo*** 연수 후기 |
| 기대하지 않고 수강하였는데, 연수 참가 선생님들의 솔직한 얘기와 김현수 교수님의 쉬운 강의가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난 학교에서 힘든 중인가, 우리반 학생을 나는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고 대하고 있는가 등을 점검하되 대신, 교사가 신이 되어야한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음에 반성아닌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힘을 내고 회복하여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이 생겼습니다. |
| si*** 연수후기 |
|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라는 직업이 감당해야 하는 책임과 역할이 얼마나 무거운지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교사에게는 높은 도덕성과 전문성은 물론, 학생을 이해하고 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야 하는 인내와 책임감까지 요구됩니다. 학생의 무례한 언행에도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참고 견뎌야 하며, 때로는 상처를 받으면서도 교사로서의 품위를 지켜야 합니다. 그러나 정작 교사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치유하는 일에는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학생의 성장에 대한 책임을 모두 짊어지려 하기보다 나 자신의 감정과 상처도 소중히 여기고, 교사이기 이전에 한 사람으로서의 행복과 삶의 의미를 되찾고 싶습니다. 더 잘 가르치는 교사가 되는 것만큼이나 스스로를 존중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 gr*** 연수후기 |
| 행복한 교사가 되기 위한 치유 심리학에 대한 연수 과정이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저와 비슷한 사례의 이야기에서 위안을 받고 있습니다. 이를 활용하여 앞으로 학교생활 하는데 더욱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강연자님의 말씀이 쉽게 와 닿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 yh*** 관계의 힘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 연수 |
| 교사라는 존재 자체가 학생의 존재를 전제하기 때문에 혼자서 행복한 교사가 된다는 것은 모순인 것 같습니다.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며, 학생이, 동료교사가, 학부모가 교사를 행복하게 하는 힘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시에, 나는 학생에게, 동료에게, 학부모에게 힘이되고 치유가 되는 존재인지도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 so*** 연수후기 |
| 행복한 교사가 되기 위해 마음가짐 및 심리 상태에 대해 인지할 수 있는 연수였으며 강의를 듣는 도중 치유받는 기분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에게 여유롭고 존경받는 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먼저 가꾸고 돌봐야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lu*** 연수후기 |
| 연수를 들으면서 너무 속상해졌다. 이런 좋은 것들은 교과교사를 위한것들이 대부분이고 그안에 소수로 존재하는 비교과교사에게는 이와는 또다른 차별적 구조가 존재하고 있다. 교사가 힘들다고? 나는 선생님들때문에 더 속상하고 힘들다. 애들이 낫지. |
| wo*** 연수 후기 |
| 현재의 교사들은 많은 고통과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나 요즈음에는 이러한 고통을 제때 해소하지 못해 안타까운 일을 겪는 선생님들이 더욱 많아진 것 같습니다. 나의 고통이 무엇인지 알아야 그 고통을 해소하기 위한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러한 과정에 많은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
| jh*** 연수 후기 |
| 연수를 통해 교사의 상처와 소진을 개인의 약점이 아니라 돌봄이 필요한 신호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문제행동을 하는 학생을 단순히 지도 대상이 아닌 어려움을 표현하는 존재로 바라보아야 한다는 점이 깊이 남았습니다. 교사의 행복과 회복이 곧 학생과의 관계를 바꾸고 교실의 분위기를 살린다는 사실도 다시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저 자신을 먼저 돌보며, 학생의 마음을 듣고 희망을 전하는 교사가 되도록 실천하겠습니다. |
| pe*** 연수 후기 |
|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의 상처와 소진, 그리고 학생의 문제행동을 새로운 시선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학생을 훈육의 대상이 아니라 어려움을 겪는 존재로 바라보는 관점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교사 자신을 돌보는 일이 곧 학생과의 관계 회복으로 이어진다는 점도 크게 공감했습니다. 앞으로는 더 따뜻한 공감과 성찰로 교실 안에서 희망을 실천하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