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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에 따라 수업이 다른 건 당연한 거였어.
글쓴이 44***
과정명 [상시연수]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열심히 준비한다고 했는데, 아이들 중심으로 수업을 계획하긴 했는데, 늘 부족한 느낌
요즘 부쩍 옆 반의 화려한 수업과 비교하며 자존감이 떨어져 가고,
개선 없는 반성만 늘어놓기 일쑤였는데,
괜찮아 괜찮아. 할 수 있어 라고 응원해 주는 연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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