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대추가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
글쓴이 lo***
과정명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잊고 있던 시를 강의를 통해 다시 만났다. 오늘 이 시를 교과 들어가고 있는 학년 선생님들께 공유했다. 해당 학년은 아이들의 사건 사고가 그치지 않아 선생님들이 서서히 지쳐가는 중이다. 선생님들께 시를 전하며 우리가 애쓰고 있지만 아이들의 사건 사고가 그치지 않는 것은 그 속에 천둥과 번개를 품은 시절에 아이들을 만난 것이니 우리 조금 덜 지치자고 이야기했다. 비고츠키 발달론을 읽던 중 비고츠키를 이해하기 위해 이 연수를 시작했는데.. 어렵다... 비고츠키 심리학을 다 이해하기 전에 이것을 교육학에 접목하여 실증적인 효과를 확인하려는 것을 경계하며 사람과 관계와 말을 좀 더 이해할 수 있도록 공부해야 겠다.
아랫글▼ 연수 후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