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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로서 마음이 힘들 때 이 연수가 가장 먼저 생각납니다.
글쓴이 70***
과정명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10여년 만에 담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10여년 동안 쌓인 경험이 나름 도움이 될 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담임을 해보니 아이들과 소통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애정을 가진다고 하지만 아이들은 저 멀리 있는 것 같고 내가 정말 아이들을 사랑하는 것일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좀 더 가볍게 마음을 가지고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에 집중하며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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