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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샤, 수업만으로 말하다
글쓴이 is***
과정명 [상시연수]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여러 이슈로 교직이 가장 쉽지 않게 느껴졌던 2023을 보내고 들으며
아이들과 함께 호흡하는 수업에 대한 고민을 한다는 것이
그 자체로 마음에 위로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교사로서 의미를 다시 느끼게 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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